
인천 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해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급경사지, 경로당,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등을 방문하여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서구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한 보완 조치를 취하고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여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특수학급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양육 역량 강화와 자녀 발달 특성 이해를 도왔다. 이번 교육은 긍정 양육, ADHD 및 사춘기 아동 발달 특성, 장애 아동 양육 시 의사소통 방법 등을 다루었으며, 학부모 간 경험 공유와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중구는 향후에도 유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요양병원, 전통시장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민생 중심시설 총 72곳을 대상으로 하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는 후속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안전신문고' 활용을 독려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지난 18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극복 공감대를 확산하고, 다양한 부대행사와 유관기관 참여로 참가자들에게 건강 증진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인천 서구가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 말라리아 위험도 예측 모델을 활용한 선제적 방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보건소, 동 방역담당자, 민간업체가 협력하여 모기 발생 감시, 유충 구제, 야간 연무 소독 등을 실시하며, 해충퇴치기 및 기피제 자동분사기 운영 확대 등 생활권 방역을 강화한다.

인천 서구는 검암공촌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경계 결정을 위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68필지, 841,789.2㎡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 해소 및 토지 가치 상승이 기대됩니다.

인천 서구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주거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거주 공간을 제공하는 빈집 정비 사업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신혼부부, 청년, 대학생,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이 대상이다. 이 사업은 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며,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강화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인천상공회의소에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포함한 정책 제언을 전달하고 경제계와의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이번 제언은 강화군의 지역경제 침체 및 인구 유출 문제 해소를 위한 핵심 과제로, 경제자유구역 지정, 전략산업 발굴 및 기업 유치, 규제 완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등 5개 분야의 협력을 담고 있다.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고, 강화군수는 이를 수도권 내 지역 격차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규정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연수구가 신용회복위원회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로부터 500만 원 상당의 전통장류 세트를 전달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식생활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푸드마켓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한 금융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건강상담실'을 운영하며 혈압·혈당 측정, 맞춤 건강 상담, 금연 안내 등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공단은 중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4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대불호텔 전시관 테라스에서 '테라스 콘서트 in 개항장'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개항장 문화지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클래식, 영화 OST, 뮤지컬,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격주마다 새로운 테마로 진행된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인천 개항장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신나장 문화버스킹'을 개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특색을 살린 거리 공연으로 상·하반기 총 46회 운영되며, 재즈, 가요,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첫 공연은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