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동구가족센터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독서주간을 맞아 온 가족이 참여하는 '동화나라 매직쇼'를 개최하여 가족친화적인 양육 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책 읽는 재미를 더하고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스토리텔링형 매직쇼로 진행되었으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인천 서구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6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권역별로 총 4회 진행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인천 서구가 지난 18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극복 공감대를 확산하고, 다양한 부대행사와 유관기관 참여로 참가자들에게 건강 증진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인천 서구가 인천시 최초로 나무의사협회와 '보호수 및 큰나무 보존·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는 관내 노거수의 생육실태를 정밀 조사하고 관리하며, 신규 보호수 지정 대상 수목 발굴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여 소중한 자연·문화유산인 노거수의 건강한 보존 및 관리를 증진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는 제5회 동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 인식 개선과 복지 증진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는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합창단 공연, 유공자 표창, 문화공연과 함께 인생네컷, 에코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9일 중구문화회관에서 국립오페라단의 희극 오페라 <잔니 스키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 문턱 낮추기'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합리적인 가격에 세계적인 명작 오페라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며, 유산을 둘러싼 인간의 탐욕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오페라 입문자도 즐길 수 있다.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얼리버드 할인 및 지역 주민 대상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인천시 중구 운서1동은 통장자율회, 주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새단장'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여 보행로 담배꽁초, 방치 쓰레기, 무단투기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주관하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자살 예방 교육)'을 수료하며 지역 주민의 자살 위험 신호 인지 및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인천 중구 영종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6일 하늘체육공원 및 상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 30여 명이 참여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빗물받이를 점검했으며, '쓰담 달리기' 캠페인을 병행하며 건강한 자원순환 활동 문화를 조성했다.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율목커뮤니티센터에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건강만세!)'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혈압·혈당 측정, 맞춤형 건강 상담, 보건소 연계 등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인천 서구는 드림파크 일대에서 주민 안전 및 공장 지역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소규모 공장 대상 화재 예방 요령 홍보와 함께 안전신문고 이용 방법, 재난대응 훈련 등을 안내했습니다.

인천 서구는 2026년 서구·검단구 마을학교 워크숍을 개최하여 운영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했다. 이번 워크숍은 분구 전 마지막 통합 행사로, 실질적인 소통과 사업 준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향후에도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교육 생태계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