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최신택 작가의 '십자수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봄을 맞아 자연 경관, 풍경, 사랑 등을 주제로 하며, 최 작가는 자신만의 시선과 아이디어를 담은 십자수 작품을 선보인다. 구는 방문객들이 전시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주민들의 치매 예방 걷기 실천과 치매 인식 개선을 도모하며, 목표 달성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서당골 공동 텃밭' 160개소를 분양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67개소 늘어난 규모로, 인천 중구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텃밭 경작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인천시 중구 용유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풀뿌리 민주주의 활성화를 위해 위원 13명을 추가 위촉하며 총 36명으로 확대 운영된다. 신규 위원들은 주민 의견 수렴 및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연수구가 인천시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5천만 원의 재정 지원금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 체납액 정리, 세외수입 확충 등 2개 분야 8개 항목 42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연수구는 여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의 서비스 확대와 공정한 세정 운영으로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산군청 사이클팀이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신지은 선수는 옴니엄과 4km 개인추발에서 2관왕을 차지했으며, 전우주 선수는 1km 독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단거리와 중장거리 전반에 걸쳐 탄탄한 전력을 선보였다.

인천 계양구가 인천시 주관 '2026년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7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계양구가 9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지방재정 확충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인천 동구노인복지관과 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이 노인학대 예방 및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노인학대 예방 교육, 인식 개선 캠페인, 사례 연계 및 상담 지원 등에서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아동 요구 확인 조사 및 조성 전략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와 2026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아동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제3차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하며, 2026년 시행계획에는 놀이, 문화, 참여, 존중, 안전, 보건, 교육, 가정생활 등 6개 영역의 80개 사업이 포함된다. 특히 미래교육지원센터 운영, 진로 동아리 지원 등 신규 사업 추진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가 '2026년 연희동 클린업데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이면도로 및 주택가 뒷골목 등 청소 취약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음식물쓰레기 제로화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인천 서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용 상담 창구를 마련해 접근성을 강화했다. 사업 성공을 위해 지난 3월에는 현장 담당자 대상 직무 교육도 실시했다.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며, 방문진료, 건강관리, 식사·가사·이동 지원, 방문요양,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구는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으로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했다. 통학로 주변 유해 광고물, 추락 위험 간판, 교통 방해 현수막 등을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