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구보건소가 감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하며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체험형 교육을 통해 손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6단계 방법을 교육하고 있으며, '손씻기 뷰박스 대여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인천시 중구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주요 거점 4개소에서 구민들에게 아젤리아와 스킨답서스 5,600본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민들의 탄소 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미추홀구 주민자치 원로동우회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염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원로동우회는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며, 신임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해사법원 유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치매노인·장애인·어린이 등 취약계층 550명 대상 '실종예방 안전팔찌' 보급 사업 추진. 위급상황 시 보호자 신속 연락 및 정보 제공, 실종 대비 기능.

인천 동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인천교근린공원에서 주민 300여 명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 및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화나무 식재를 통해 도심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젤리아와 수선화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생활 속에서 나무를 가꾸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동구, 전 직원 대상 '2026년 청렴·인권콘서트' 개최. 샌드아트, 마술 공연과 함께 청렴 및 인권 특강으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다.

인천 서구는 2026년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공업지역 등에서 5개월령 이상 암컷 실외사육견을 기르는 소유자가 대상이며, 가구당 최대 1마리까지 지원한다. 수술비는 마리당 40만 원 기준이며, 소유자는 4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4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서구청 경제정책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인천 서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파트너플러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치매파트너플러스, 재능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등 지역주민이 참여했으며, 치매 전문 교육과 실무 기법을 익히고 치매 돌봄 공동체 형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인천시 서구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에 신고 납부해야 하며,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방문, 우편 신고가 가능하다. 매출 감소 기업 등 일부 중소·중견기업은 납부 기한이 7월 말까지 직권 연장되지만, 신고는 기한 내 해야 한다.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인천 서구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원창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며 도심 속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소나무 등 3종 2,0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으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알렸다.

인천 서구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함께 종량제봉투 생산 현장을 방문하여 원료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확인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석유화학 제품 수급 불안정에 대비하여 생산 공정을 살피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정부는 전국적인 재고 충분함을 설명하고 지자체 간 물량 조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수급 관리와 현장 지도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4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매주 주말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차이나는 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변검, 사자춤, 용춤 등 중국 전통 문화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공연과 포토타임이 마련되며, 차이나타운과 동화마을 일대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