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영종1동 적십자회 회원들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하늘체육공원 및 상가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빗물받이 틈새 등 청소 취약 지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담 달리기' 캠페인을 병행하며 건강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인천광역시 중구 동인천동 통장자율회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환경 취약지역 정비 활동을 펼쳤다.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생활 쓰레기와 무단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시 중구가 호반써밋스카이센트럴Ⅱ아파트와 영종국제도시수자인아파트를 제24호, 제2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아파트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에서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중구보건소는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와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통해 단독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이 사업은 전기료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4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문학공원에서 인천시와 함께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등 6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어린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1,000주의 나무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등 탄소중립 실현과 도심 숲 확충에 기여했다. 또한,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임실군이 옛 물길을 되살려 수변환경을 복원하고 군민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는 '도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하천의 인공구조물을 생태호안과 자연형 여울로 개선하여 수생태계 건강성을 도모하며, 총 3.3km 구간에 생태여울, 생태수로, 생태체험공간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1단계 사업은 공정률 37%로 진행 중이며, 2단계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된다. 사업 완료 후에는 지역 주민과 탐방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소이자 생태체험 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용 상담 창구를 마련해 접근성을 강화했다. 사업 성공을 위해 지난 3월에는 현장 담당자 대상 직무 교육도 실시했다.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며, 방문진료, 건강관리, 식사·가사·이동 지원, 방문요양,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구는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으로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청은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보육시설 지원 물품(공기살균기 150대, 기계환기설치비 약 3,400만원)을 전달받아 지역 내 보육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 주민, 지자체가 협력하는 민·관 협력형 사회공헌 사업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 서구가 지역사회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민·관·학 협력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서구청을 포함한 11개 기관이 참여하며, 복합적 욕구 대상자 발굴,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공동 개입 계획 수립, 위기가구 긴급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지역 내 의료 및 유관기관 17곳과 협력하여 어르신 건강돌봄 사업 '장수누리터'를 서구 전역 8개소로 확대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건강 취약 어르신 발굴, 서비스 자원 연계, 지역사회 자원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하며,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구형 건강안전망' 구축의 기반을 마련한다.

인천 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28명을 대상으로 오감 만족 요리 체험과 실전 안전 교육을 결합한 '드림스타트 추억더하기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아동들은 인천치즈스쿨에서 피자를 만들고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재난 상황 대처 능력을 키웠다.

인천 동구는 2026년 상반기 복지급여 정기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재정 누수를 막고 도움이 필요한 구민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사업 수급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68종의 소득 및 재산 정보를 활용해 자격 요건을 점검하며, 단순 자격 박탈이 아닌 적극적인 권리 구제에 중점을 두고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다른 복지제도 연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