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영종국제도시 미단시티 근린공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35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녹색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푸른 도시 숲 조성을 목표로 하며,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

인천 중구는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저소득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주택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영종 및 원도심 지역 총 7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최대 38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인천 중구, 주민자치 활성화 기여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 및 동 주민자치회장 8명에게 감사패 수여. 주민 참여 확대, 지역 현안 해결, 공동체 활성화 등 공로 인정.

인천 중구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인천 중구 환경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중장기 정책의 밑그림을 완성했다. 이번 계획은 기후변화 영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목표로 하며, 영종구와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인천 중구는 7번째 '중구 다함께돌봄센터'를 영종하늘누리센터에 개소하며 초등 돌봄 체계 확충에 나섰다. 이번 센터는 복합 생활SOC 시설에 위치하며, 지역아동센터와 연계된 거점형 돌봄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맞벌이 가정을 고려한 야간 및 휴일 돌봄도 제공하며, 연내 10호점까지 확대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서비스 제공기관 및 의료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 및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가사, 식사, 주거, 의료, 요양 등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축구협회가 일본 나리타시에서 열린 제6회 사쿠라배 축구대회에 참가하여 한·일 생활축구인 간 우정과 교류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50대와 60대 부문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제물포구 출범을 앞둔 동구축구협회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축구계 화합을 도모했다. 또한 나리타시 축구협회와의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체육 교류와 친선 관계를 재확인했다.

인천 서구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서구지회, 대한미용사회 인천광역시서구지회와 함께 지역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생활업종 단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과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업종 종사자들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에 인천형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인 '아이사랑꿈터 서구 12호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신한금융희망재단과 하나금융의 지원으로 리모델링 및 최신 놀이교구를 갖춘 이 시설은 사단법인 함께가는세상이 위탁 운영하며,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돌봄 및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세븐틴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연희로·탁옥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민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방문객에게 신뢰받는 지역 상권 환경을 조성하고, 고물가 시대 민생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상인들이 적정 가격을 유지하며 바가지요금을 근절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상인회는 공연 후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서구는 야간 연장 영업 상점을 모집하고 홍보하며, 팬덤 상징색을 활용한 웰컴 메시지 제작 및 영문 메뉴판 부착 지원 등 방문객 편의 증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서구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향후 대형 공연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가 루원시티의 핵심 기반 시설인 문화공원을 본격 개방하고 주민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화공원 개방으로 루원시티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고환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 TF팀'을 가동하고 민생 경제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다. TF팀은 지역경제, 농축산물 관리, 기업 지원, 유류 가격 안정화 등 4개 팀으로 구성되어 불공정 행위 점검, 지역상품권 캐시백, 소상공인 지원, 피해 기업 지원, 에너지 수급 관리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