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10만원의 복지개발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6개월 이상 재직한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지난 2년간 혜택을 받지 못한 기간제근로자 등도 포함되어 모든 종사자의 사기 진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는 3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년 동구 상반기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타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스탬프투어와 해설사 동행투어 중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코스 완주 시 동구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인천 동구는 서흥초등학교 일원에서 '아이 먼저, 안전 먼저'를 주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계기관 및 단체 50여 명이 참여해 '안전속도 5030' 슬로건 아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단 멈춤과 서행 실천을 홍보하고, 개인형 이동장치(PM) 올바른 이용 방법과 무면허 운전 위험성을 알렸다. 동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시설 개선을 통해 교통안전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2026년 해빙기 방역소독 사업을 통해 모기 유충구제 및 취약계층 방문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5월까지 중구 전 지역 5,5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친환경 약품을 사용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도 지원한다.

인천 중구는 운서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펜스 정비 사업 결과를 점검하고, 학부모 건의사항인 옐로카펫 추가 설치 및 우천 대비 배수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심 통학로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주민자치회가 인천 강화군 13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 방문단을 초청하여 주민자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락2동은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 역량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교류는 지역 간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시작으로 평가된다.

강화군이 인천시와 함께 산림 내 계곡 불법 시설물 근절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평상, 데크, 불법 건축물, 하천 구조물 설치, 무단 경작 및 상행위 등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 시정 조치와 함께 반복적이거나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철거 및 행정 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자연 친화적인 계곡 이용 질서 확립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청취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서구청 세무2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가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재검토 후 최종 가격은 4월 30일에 결정·공시된다. 서구청은 주택 가격이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이 되는 만큼 기간 내 확인을 당부했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주민들의 일상 속 생활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생활문화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20팀 내외를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으며, 지역 내 발표 기회도 얻게 된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재단 누리집에서 서식을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인천 동구가 인천시 주관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환경·기후 업무추진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동구는 탄소중립 기반 조성, 탄소중립포인트제 확산, 기후변화 적응 대책 수립, 환경 교육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구민 참여를 이끌어낸 환경 인식 증진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구민들의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탄소중립포인트제와 환경 교육을 활성화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는 제물포구(현 동구·중구 통합)에 해사법원을 유치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법원 유치를 통해 제물포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양 법률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주민 서명운동, 공동 기자회견, 대법원 법원행정처 방문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중구보건소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심리적·신체적 부담 완화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한 '2026년 상반기 난임 힐링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미니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이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