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제물포구 출범 주민설명회 성공 개최... 2026년 7월 1일 출범 예정인 제물포구의 준비 사항 공유 및 주민 공감대 형성

인천 중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기자단을 대상으로 방송 현장 전문가와 함께하는 전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 환경 이해 증진과 취재·보도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아나운서 및 기자 역할 이해, 미디어 윤리, 스피치 트레이닝, 팀별 뉴스 제작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기자 역할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이야기를 청소년 시각으로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수련관 측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미디어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2026년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저지대 주택·상가 57세대를 대상으로 역류방지밸브, 물막이판 설치비를 전액 지원하며, 3월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받는다.

인천시 중구가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7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는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제물포구 출범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성공적인 제물포구 출범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옹진군과 인천우체국이 사회적 고립 및 복지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신속한 지원을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 사업으로, 옹진군이 인천시 최초로 시행하며, 우체국 집배원이 고독사 위험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 발견 시 맞춤형복지팀과 협력하여 신속한 복지 지원을 제공한다.

인천 서구는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하여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진화, 교통 통제 등 초동 진화 체계 강화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산불 취약 지역 순찰 강화, 불법 소각 행위 계도, 산불 예방 홍보 문자 발송 등 감시 활동 강화 방안도 점검했습니다. 서구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 예방 공동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입니다.

인천 서구 아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고 주민들에게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협의체는 연중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미추홀구 숭의2동 주민자치회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를 기원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주민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주민자치회는 미추홀구가 미래 해양 사법의 중심지가 될 잠재력을 믿으며 유치 성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법원 집적 효과를 강조하며 주민자치회의 지지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구가 인천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디자인 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 협력 디자인 클리닉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홍보 디자인 지원을, 대학생에게는 현장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인재 양성을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청소년자유공간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봄을 상징하는 화과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각과 계절 감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중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플러레 단체전 우승 및 2년 연속 금메달, 여자 사브르 단체전 3위, 여자 플러레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선수들은 오는 4월 제55회 회장배 대회 준비에 돌입한다.

인천 중구가 고유가로 인한 민생 경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모범주유소'에 대한 가격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한다. 모범주유소는 유가 안정과 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업소를 선정하며, 가격 외에도 품질, 정량 판매, 서비스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한다. 최근 일부 모범주유소의 가격이 높아 제도 보완 요구가 제기됨에 따라, 중구는 주기적인 가격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기준 미달 시 지정 취소 등 강력한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유가 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