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열람 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운영한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청에서 가격을 조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재검토 후 4월 28일까지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최종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인천 중구가 지역 대표 신성장 동력인 항공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청년 항공정비(MRO) 특화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미취업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항공기 전기/전자 시스템, 복합재료 수리 등 전문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성공적인 취업과 지역 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미추홀구 주안2동 주민자치회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지지선언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사법 인프라 집적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유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서명운동과 홍보 활동을 통해 유치 열기를 확산시키고,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범시민 공감대 형성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중동 사태로 인한 수출 피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융자 지원을 확대한다. 기존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사업의 재해자금 80억 원을 활용해 중동 수출 피해 기업을 일시적 경영애로 기업으로 포함시켜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연 3.0% 금리를 보전한다. 신청은 BizOK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인천 동구,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스트레스·우울감 관리 및 의료급여 제도 교육 실시. 90여 명 참석,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제도 이해 증진.

인천 동구가 지역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범구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주요 철강 생산 시설이 밀집한 동구는 건설 경기 침체, 관세 부과, 저가 수입 철강 유입, 전기료 인상 등 4중고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른 지역 경제 파급력을 우려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면 금융, 세제 지원 및 R&D 예산 등 국비 지원을 통해 위축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제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가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및 선진지 탐방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궁동은 주민 주도형 골목길 개선, 맞춤형 관광 가이드, 작가 플리마켓 등 다양한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 중구는 영종하늘도시 9호 공원에서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청은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증가하는 주민 행정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함이며, 임시청사는 현재 금광리치아노골드 건물에 자리 잡고 있으며, 신청사는 2029년까지 건립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보건소가 영종지역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3월 13일부터 5월 20일까지 '찾아가는 아파트 비만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파트 내에서 줌바댄스 등 그룹 운동과 건강 검사를 제공하며, 일상 속 신체 활동을 장려하는 '건강 미션'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내 신설 학교인 인천달빛초등학교와 인천윤슬초등학교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정헌 구청장과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여해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했으며, 개인형이동장치(PM)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중구는 수렴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영종구에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촉구 주민 서명운동 돌입. 영종국제도시의 뛰어난 국제 접근성, 비즈니스 인프라, 미래형 복합 물류 분쟁 해결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 균형 발전과 행정 체제 개편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 서명운동을 추진한다. 서명운동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김정헌 중구청장은 싱가포르, 런던 등 글로벌 해사 사법 허브와 경쟁할 최적의 입지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생단체 회원들이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에게 유치 기대효과를 알리고 서명운동을 진행했으며, 미추홀구가 독립 청사 신축 및 사법 기반 구축에 최적의 입지임을 강조했다. 또한, 주안역 일대 환경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