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및 구민의견수렴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 정책 수립 및 상위단계 인증 갱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집수리 심화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배, 도장, 장판 시공 등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총 190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중구는 내년 전기, 타일, 수납 등 신규 실습 과정을 추가하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10명과 모범납세자 5명을 선정하고, 온누리 상품권 지급 및 주차 요금 면제,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인천 중구청이 제3연륙교 명칭으로 '인천국제공항대교'를 제정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 청구서와 주민 서명부를 제출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 100여 명과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을 방문해 지역 정체성, 형평성, 주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명칭임을 강조하며, 2만 7천 명의 주민 서명을 전달했다. 시민연대도 집회를 열고 명칭 제정을 촉구했다.

인천시가 제61회 인천시민의 날을 기념하여 시민들의 얼굴과 손글씨 메시지를 담은 사진전을 개최한다. 12월 24일 시청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시민 61명의 행복 메시지와 함께 클래식 기타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인천시가 '2025년 스마트 협력 빌리지 조성사업' 완료보고회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시민 참여형 리빙랩 운영, 스마트 빌리지 통합 플랫폼 구축, 신규 과제 발굴 및 기획 지원 등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해결책 제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환경 조성, 국비 확보 가능성 증대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시민과 함께 사람 중심의 스마트도시 구현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에 따라 시민 불편 해소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한 '인천형 광역버스 시민체감 이용 편익 증진사업'을 올해 대부분 완료하며 광역버스 이용 편익을 대폭 강화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잔여 좌석 알림기 설치, 노후 정류장 개선 및 노선도 제작, 버스 전면부 LED 전광판 및 내부 전자노선도 설치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와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인천시 최초로 신설한 인구 전담 부서 '인구증대담당관'을 중심으로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수도권 최초 S등급 선정, 고향사랑기부제 69% 증가, 농어촌유학 사업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며 인구 기반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동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영어 뮤지컬 '빨간모자'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어린이와 보호자 64명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영어와 한국어가 섞인 대사와 영어 노래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영어 학습 흥미를 높였으며,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천 동구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졸업 아동 및 가족 대상 성공적인 졸업식 개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격려하고,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미래를 응원하는 자리 마련.

인천 동구는 지난 19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2025년 크리스마스 트리 문화축제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약 4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소년소녀합창단, 마술 공연, YJ클래식, 김연자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한 자리였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지역 주민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환경보호와 ESG 가치 확산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기존 직원 중심에서 주민 참여형으로 확대되어, 함께 걷고 뛰며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를 실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주민들에게 친환경 물품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생활을 독려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ESG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