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이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여성안심지킴이집 신규 발굴 및 공공시설 안전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구민참여단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에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전용 공간이 2026년 상반기 문을 연다. 중구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영종 하늘누리센터 내에 '숨결', '자람', '틔움'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구정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구민 및 단체 156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구정 발전, 주민자치 활성화, 사회직능단체, 지방세 모범 납세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정헌 구청장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감사를 표하고 새해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인천시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생산성지수 측정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인구 관리 역량 등 7개 분야 18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인구증가율, 1인당 GRDP 증가율, 재정자립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중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행정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적극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연수구와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7일 연수아트홀에서 자활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활 근로자 및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하여 자활사업 홍보전, 인문학 콘서트, 성과보고회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자활 참여자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 사업단의 성과를 강조했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주민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오류동 뷰티풀파크 일반산업단지 내에 조성된 '뷰티풀파크 버스공영차고지'가 12월 15일 준공됐다. 총사업비 167억 원이 투입된 이 차고지는 버스 주차면 51면, 운전자 편의시설, 관리동, 정비동, 세차동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인천시 버스공영차고지 최초로 수소충전시설을 설치해 친환경 대중교통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계산동 일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48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인천1호선 역세권 및 부평향교 인접 지역의 노후 저층 주거지 정주 환경 개선과 자율주택정비 활성화에 중점을 두며, 주민어울림공감센터 신축, 공영주차장 조성, 광장 및 공원 리모델링 등을 포함한다. 총사업비 296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부터 5년간 추진된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도시재생사업 공모 탈락의 아픔을 딛고 사업 규모 축소 및 공모 유형 전환 등 전략적 접근과 적극적인 행정, 기관 간 협업의 결과로 평가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어린이 수영 특강반'을 운영한다. 1월 2일부터 30일까지 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기초 수영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12월 26일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44,000원이다.

부평구 부개2동이 NH농협은행 인천본부로부터 백미 200kg을 기탁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인천시가 지역 혁신을 선도할 대학 지원을 위해 '인천형 라이즈(RISE)' 사업 2차 공모를 추진하며, 총 37억 원 규모로 AI 인재 양성, 원도심 재생 등 신규 과제와 기존 과제 내실화를 도모한다. 이번 공모는 참여 기회가 적었던 대학에도 문호를 확대하며, 12월 23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2026년 1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겨울철을 맞아 원도심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등굣길 교통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정헌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해 횡단보도 및 교차로에서 교통지도를 펼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을 유도했다. 또한, 방호울타리 및 안전 펜스 설치, 노후 교통표지판 정비 등 통학로 안전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해 학생 대상 교통안전교육도 시행 중이다.

인천 동구는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생 아동 양육자를 대상으로 '새내기 학부모 교육'을 실시하여 초등학교 입학 준비와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교육과정과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학부모들은 교육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아동의 학교 적응과 양육자 불안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