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및 준비 전략 설명회를 개최하여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진학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었다.

인천 동구는 2025년 동구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참여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향후 사업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김찬진 구청장은 주민들의 성과를 치하하며 신규 사업단 발굴 등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 의료급여 사업 군·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미추홀구는 사례 관리 종결률 초과 달성, 장기 입원자 퇴원율 최다, 맞춤형 교육 및 약 달력 지원 등을 통해 의료급여 수급권자 진료비 감소와 재정 안정화에 기여했다.

부평구는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훼손된 도심 하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하여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주민들을 위한 친수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환경 개선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5 청소년 자치 기구 연합 활동 공유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 주도 활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중구청장도 참석하여 청소년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지역 정책 반영을 약속했다.

연수구가 인천시 최초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주소정보 교육교재를 제작해 관내 초등학교에 배포했다. 이 교재는 도로명주소와 건물번호의 의미를 쉽게 이해시키고, 건물번호판 디자인하기, 우리 동네 지도 그려보기 등 활동형 내용을 포함하여 학생들이 주소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돕는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주민과 학생들이 주소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하반기 도원동 추억피움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등 지역 유관기관 위원들과 함께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사업을 구체화하여 치매 환자와 비환자 모두가 안심하고 더불어 사는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가 겨울철 산불 예방 및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해 농촌지도자회와 합동으로 영농 폐비닐 및 폐농자재 집중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도시농업과, 친환경위생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영종·용유무의 일대에서 폐비닐, 농약 봉지, 농약 빈 병 등을 수거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역 농촌 환경 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깨끗한 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가 제8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 기초단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재무회계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투명한 재정 정보 공개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중구는 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입구에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를 시작하며, 15억 원을 투입해 내년 7월까지 상·하행 양방향 총 2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운서역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는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5만 3천599건, 198억여 원을 부과하고 11일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지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을 넘기면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인천 서구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를 다문화이해교육 강사로 파견하는 사업을 통해 서구 관내 2만 3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했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다문화 인식 개선과 결혼이민자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며, 2026년까지 지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