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운서동 일원에 야간 보행환경 개선 사업이 완료되어 '운서동 별마루길 점등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노후화된 조명을 교체하고 알전구, 플렉서블 조명, 비행기 조명 등을 설치하여 야간 조도를 높였으며, 이를 통해 보행 안전성 향상, 상권 활성화, 관광 접근성 강화가 기대됩니다. 주민과 상인들은 사업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인천시가 2025년까지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설치 및 보수 공사를 마무리하며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시민 의견 수렴과 사용자 중심 접근을 통해 총 7,443대의 음향신호기를 운영하며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이동을 지원하고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인천시는 향후 설치율 100% 달성을 목표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 맑은물연구소가 2025년 연구업무협의회를 열고 올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도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 올해는 소독부산물 저감, 미세플라스틱 제어, AI 누수 감시 모델 개발 등에 집중했으며, 내년에는 과불화 화합물 등 신종 오염물질 대응 연구와 수돗물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한 수요 예측 및 급수 정책 수립 기초 자료 마련에 나선다. 참석자들은 과학적 연구 기반 강화와 협업을 통해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인천 부평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2일 사업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성과 공유 및 우수 참여자 표창, 어르신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자활사업 활성화를 통한 참여자들의 자립 지원을 약속했으며, 센터는 현재 14개 사업단에서 220여 명의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와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 동구 여성회관이 2026년 1월 9일까지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자격증 취득,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요리·공예, 커피 바리스타 2급 야간 강좌, 한식 디저트 만들기, 장 담그기, 전통 헤어 등 총 26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단기 특강과 일일 무료 특강도 마련되었다. 인천 거주자(동구 주민 우선)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여성회관 홈페이지 또는 직접 방문 신청 가능하다.

인천 동구는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2025~2026시즌 화도진스케이트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화도진스케이트장은 2026년 2월 7일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구청장은 스케이트장 활성화를 통해 동인천역 주변 상권 활성화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3년 연속 '2025년 하반기 공정채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단은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규정 정비, 절차 준수 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문화를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중구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수채화 자조 모임 '바람의 화원'이 '새로움을 그린다 2025'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17명의 작가가 참여해 수채화, 아크릴, 민화 등 88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에서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내 관람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인천시 지원 다문화가족 행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바람의 화원'은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 법령 개정 사항, 위반 사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화학사고 대응 요령 등을 교육하며 환경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에서 아동 및 양육자 97명을 대상으로 '태양의서커스 쿠자'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 향유 확대 및 가족 유대감 증진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는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선 행복교육세상 봉사단 학생 1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봉사단은 2012년부터 매월 검암역 주변과 아라뱃길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인천 서구가 2026년 석남1지구 및 오류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분쟁 해소, 재산권 보호, 토지 가치 상승 등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