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주택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가 동구에 김장김치 150상자를 후원하며 지역 나눔 사업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동구에서 제10회 동구청장배 생활체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13개팀 140여 명이 참가해 댄스, 건강, 기구, 민속 체조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동구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었다.

인천 동구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 및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온라인 창구 '구정 성과 소통방'을 개설하고 의견을 접수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제안은 구정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참여 활성화를 위한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의 '밥맛나는 집밥' 사업단이 자활기업 ㈜엄마손집밥으로 정식 창업했다. ㈜엄마손집밥은 6년간의 급식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자 맞춤형 식단 제조·공급 사업을 확대하며, 일평균 90~100명 규모의 급식 제공 및 단체 도시락 공급 등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주민 자립을 넘어 지역 돌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전 직원의 직무 전문성 강화와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도전! 직무 혁신 골든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직무 핸드북을 기반으로 실무 중심의 학습을 유도했으며,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폭넓은 직무 지식을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계별 생존 방식과 패자부활전 등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40명 이상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공단은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중구청소년수련관이 '2025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활동 발표회'를 개최하여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청소년들의 성장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 학부모, 지역 주민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청소년 시상, 연간 활동 보고, 청소년 발표 및 공연, 작품 전시 등이 진행되었다.

인천 중구는 주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 강화를 위해 '동 평생학습센터'를 시범 운영하고, 원도심에서는 장노년층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영종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 대상 영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내년에는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버스정류장 45곳 주변의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버스 이용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자전거도로 정비, 고원식 횡단보도 조성, 노면 표시 강화 등을 포함한다.

인천 서구,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우수 사회적기업 2곳 표창 수여. 해드림산업주식회사는 친환경 골판지 재활용 부스 제작 및 장애인 고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으며,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는 위기 청소년 대안교육으로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힘썼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에 이어 관리자 대상 심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책임과 인식을 공고히 하고, 관리자가 조직문화 보호자이자 예방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인천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인천e지'가 2025년 회원 수 59% 증가, 누적 다운로드 32만 건 달성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행정안전부 장관상 등 다수 수상, 국제 무대에서도 우수 사례로 발표되었다. 또한, '장벽 없는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모바일 앱 접근성 인증 획득 및 다국어 지원을 확대했으며, 생성형 AI 기반 여행 비서 챗봇을 연내 시범 출시하고 내년 상반기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의 일환으로 '제5차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자원과 청년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립준비청년을 포함한 1인 가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역자원을 연계하고 자립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