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군수 이항로)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지방자치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민선 6기를 종합하는 지방자치행정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JJC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지역주민 만족도, 조례 발의 및 통과 건수, 공약이행사항, 자치단체 정보공개 편의성 및 접근성, 행정서비스 평가 등 6개 부문에 대한 면밀한 확인과정을 거쳐 민선 6기 4년간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43곳 지자체 중 상위 10% 가량을 선정했다. 진안군은 올해 4년 연속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으로 청정환경 보전과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환경 조성,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미래발전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는 물론, 진안홍삼 등 농산물 유통판매 체계구축과 진안홍삼 축제와 마이산 개발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문화관광 기반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진안군은 쓰레기 3NO운동, 친환경 우렁이 농법 확대, 친환경 제설제...

김주수 의성군수는 10일(월)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2017 지방자치행정 대상’ 을 수상했다. 김 군수는 취임 후 인구도 산업도 정체돼 있던 의성을 활력 넘치는 고장으로 만들고자 역량과 지혜를 모아 의성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상당한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방자치행정대상은 지방자치단체 조례발의 및 통과 실적, 공약이행 등 투명성 및 청렴성을 평가해 모범적인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한다. 김 군수는 2014년 취임 초기 80점대였던 의성군 민원 만족도가 90점대로 올라섰으며 중앙부처와 비교하면 부족하지만 긍정적 변화를 이끌었고 민원인을 대하는 공무원의 자세가 달라지면서 행정 업무 효과가 더 커졌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상수도 먹는 물 문제를 해결했고, 생산에만 마물러 있던 농업을 유통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쓰레기 문제와 주차 등 도시 환경 문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의성 미래 100년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