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인구 30만 미만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선제적 점검과 내부통제 혁신을 통한 행정 신뢰도 향상의 결과로, 광명시는 앞으로도 책임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공직문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군민 마음건강 증진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상담 연계, 서비스 제공기관 확충, 홍보 캠페인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년 연속 중앙단위 평가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전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건축행정평가' 특별부문에서 17개 광역지자체 중 1위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건축 규제개선·혁신 시스템'을 구축하여 불합리한 건축 규제를 개선하고 제도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노후 주택 옥상 비가림시설 가설건축물 허용 등 3건의 조례 개정을 완료했으며, 중앙부처 법령 개선도 건의했다.

전남 지역의 2024년 지역내총생산(GRDP)이 크게 증가하며 1인당 총생산 전국 4위, 1인당 개인소득 전국 8위를 기록했다. 제조업, 운수업 등 주요 산업의 생산성 개선과 조선업, 수상운송업의 호조가 GRDP 증가를 견인했으며, 전남도는 인구 유입 정책과 기업 유치 등을 통해 지역 소득의 외부 유출을 줄이고 도민 소득 증대에 힘쓰고 있다.

부산 강서구가 2025년 제30차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부산시 16개 구·군 중 종합경쟁력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자치구 경영활동 부문에서도 4위에 올랐다. 이는 기업 유치, 인프라 확충, 정주 여건 개선 등 강서구의 지속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입증한 결과다.

원주시가 상지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그림책을 도시의 일상 예술로-시민이 함께 그리는 그림책 도시'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84개 시군구에서 600여 명이 참석하여 문화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였다.

장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장성군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농기계 안전 교육 실시, 내년부터는 농기계 원스톱 운송 서비스 제공 등 농업인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광진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기초 '구'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1등급을 획득했으며, 민원인 대상 부패 경험률 4년 연속 '제로'를 기록하는 등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이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 부패 예방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청렴 정책을 더욱 확산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청렴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해운대구가 2025년 보건 분야 각종 평가에서 보건소 종합평가 '우수'를 포함해 총 16개 분야에서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보건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는 지역보건 정책 기획부터 현장 실행까지 체계적인 운영 성과를 보여준다.

거창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경상남도 내 유일한 최우수 지자체로, 체계적인 운영과 지역 맞춤형 행정 지원,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지속될 예정이다.

음성군이 국민권익위원회 202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도시로 인정받았다. 청렴체감도 1등급, 청렴노력도 2등급을 받아 종합 1등급을 기록했으며, 충북도 내 지자체 중 유일하다. 특히 청렴노력도는 5년 연속 상위 등급을 유지했으며, 청렴체감도 점수는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는 청렴서약제, 청렴교육 상시화, 익명 제보시스템 운영, 청렴 컨설팅 정례화 등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의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최근 '제17회 다산목민대상' 전국 대상 수상과 더불어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문화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보성군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정상급 청렴 선도 기관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전국 709개 공공기관 중 4년 연속 1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보성군이 유일하며, 청렴체감도 81.7점, 청렴노력도 94.9점으로 종합청렴도 1등급을 받았다. 이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보다 8점 높은 86.2점이다. 특히 청렴노력도 4개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했으며, 공직자 청렴 실천 결의, 청렴해피콜 운영, 청렴 교육 및 콘서트 개최 등 현장 체감형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해왔다. 보성군은 2018년 4등급에서 민선 7기 출범 이후 꾸준히 등급을 상승시켜 민선 8기인 2022년부터 4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주관 '2025년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청렴 행정 역량을 공인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