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가 국토교통부 주최 '2025년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3회 연속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여수시는 C그룹(인구 30만 미만)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수시는 어르신 무료버스 시행,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카카오맵 초정밀버스 서비스 도입 등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대중교통 시책을 추진해왔다.

부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부천시는 적극적인 홍보로 서비스 신청 건수를 200% 이상 늘리고, 제공기관 품질 관리를 통해 서비스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였으며, 특히 정신건강 고위험군 32명을 조기에 발견하고 유관기관과 연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서비스 품질 관리와 고위험군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명칭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으로 변경하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전국 대중교통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인구 30만 이상 지자체 B그룹에서 데이터 기반 안전 모니터링 체계 구축, 운수회사 점검 강화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친환경·안전 중심의 미래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지역별 AI 준비도' 지수에서 0.84점을 기록하며 전국 3위, 비서울권 1위를 차지했다. 이는 AI 인재, 혁신 활동, 도입 등 3개 구성 요소를 바탕으로 측정된 결과이며, 특히 첨단 제조 분야에서도 전국 3위에 올라 AI 준비도와 산업 집적도가 동시에 높은 예외적인 구조를 보였다.

영주시가 '2025년도 부석태 콩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석태 콩의 생산, 가공, 유통 전 과정을 연계한 융복합 모델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생산자 조직화, 가공 산업 활성화, 유통망 확대를 주요 성과로 제시했으며, 향후 부석태 콩을 지역 농업의 핵심 전략 사업으로 발전시켜 전국 재래콩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부여군이 전국 최초로 농업진흥구역 내에 에너지자립형 '기후 적응 농촌형 쉼터' 4곳을 조성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쉼터는 농업 근로자들이 혹서와 혹한을 피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태양광 발전 설비를 통해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탄소중립 모델이다. 이는 농업인의 존중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부여군의 선도적인 정책으로, 전국 지자체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병역의무 이행 청년카드'를 내년 1월부터 온라인으로 발급한다. 이 카드는 '경기똑D 도민카드' 앱을 통해 발급되며,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39세 이하 현역 복무 제대군인이 대상이며,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중소 제조기업을 위한 '피지컬AI 랩'을 성남에 개소했다. 이 랩은 로봇팔, AMR, 3D 셔틀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AI 기반 자동화 기술의 실증 테스트베드를 무료로 제공하여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한다. 향후 3년간 1,000억 원의 매출 증대와 150명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며, 경기도 AI 클러스터 6개 거점 중 첫 번째로 조성되었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가로등, 분전함 등 도로 전기시설물 사용 공유 체제를 구축하여 시설물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3억 2백여만 원을 절감했다. 이는 신규 전기 사용 신청 및 중복 인입 공사를 최소화하고 도로 굴착을 줄여 주민 불편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서초구는 이 정책을 서울시 전체로 확대 시행하고 전국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예산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신건강 지원체계 구축 및 지속 가능한 마음건강 관리 기반 마련 노력을 인정받았다. 사업 종료 후에도 마음회복키트 제공 및 템플스테이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산시의 시민 소통 정책이 전국 단위 평가에서 두 차례 수상하며 행정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디지털 기반 참여 시스템과 시민 제안 정책화 절차가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시민이 정책 주체로 참여하는 아산시의 행정 방식이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천시에서 개최된 2025 제천시장배 전국 이스포츠 대회가 5,200여 명의 참여와 90,000여 회의 온라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이터널 리턴 종목에서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으며,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지역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제천시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