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포상'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경상북도 주관 '정신건강·자살 예방사업 성과대회'에서도 구미보건소와 선산보건소가 각각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정신건강 분야 3관왕을 달성했다. 구미시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예산 100% 집행, 647건의 심리상담 제공, 서비스 품질 관리 및 협력체계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다양한 마음건강 정책 추진으로 2024년 자살률을 전년 대비 10.2%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감사 업무 전반을 디지털화한 '경기도 스마트 감사 플랫폼'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플랫폼은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사 계획 수립부터 결과 이행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여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였으며, 자연어 질의 기능 등을 통해 감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1위로 선정되었다. 안동시는 체계적인 지정·관리와 현장 중심 행정, 개인 접시 제공 및 위생적인 수저 관리 등 안심식당 운영 기준 준수 지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위생적인 외식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남 구례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구례군은 농어촌 특성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 취약계층 지원 강화, 서비스 신청자 250% 증가, 저소득층 지원 비율 42.9% 달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농어촌 환경에서도 서비스 제공기관 발굴 및 등록을 통해 군민의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했다.

김해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2025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심리상담이 필요한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김해시는 높은 시민 참여율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마음건강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잡고 관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수출물류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와 중앙 공공기관이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물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삼성SDS와 함께 전용 선복 공간 지원 및 소규모 화물 묶음운송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시는 수출 물류비 지원 예산을 확대하여 더 많은 기업을 도울 계획이다.

함양군, 신축 스포츠파크체육관 준공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2026년 1월 13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화합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가능하다.

홍성군이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전국 군부 1위를 차지하며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인구 관리, 평생교육, 지역 경제, 지역 의료, 행정 역량, 청년 고용 증가율, 합계 출산율 증가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결과다.

부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천만원을 확보했다. 부평구는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으며, 계층별 참여예산학교 운영 등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하남시가 전국 최초로 '스마트세외수입 시스템'을 활용한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 부과 체계를 구축하여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현장에서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통지서를 출력하며, 종이 우편 비용 절감 및 행정 오류 방지, 시민 편의성 증진 등의 효과를 거두었다.

정읍시가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 편의를 높인 공무원 5건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으로 선정하고 포상한다. 이번 선정은 행정안전부 우수기관 선정 및 전국 경진대회 장관상 수상에 이은 후속 조치로, 공정한 심사를 위해 직원 대면 심사와 시민 온라인 투표를 병행했다. 우수 사례로는 스포츠타운 조성 예산 절감, 건축 인허가 절차 개선, 정읍천 관리 체계 개선 등이 선정되었으며, 장려 사례로는 샘고을시장 국유지 무단 적치물 원상복구, 군부대 이전 부지 활용 치유농업 모델 구축 등이 뽑혔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및 정읍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우수 사례는 전 부서에 공유하여 적극행정의 표준 모델로 제도화할 계획이다.

종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행정서비스 수준을 인정받았다. 행정·재정 역량, 돌봄·복지, 안전·건강, 교육·문화 전반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특히 교육·문화 부문과 보육, 의료, 재정 분야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종로 비상벨' 도입 등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추진으로 도시 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