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국내신품종사과연구회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단지(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로 선정되었다. 기후 온난화에 대응하여 국산 신품종 사과 재배를 확대하고 품질 향상 및 소비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거제시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시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취약계층 연계, 서비스 품질 관리, 예산 집행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사업 추진 유공자로 조유나 주무관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본 사업은 2026년부터 '심리상담 바우처'로 명칭 변경되어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종합 '우수'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유성구는 현장 중심의 사업 심사와 온라인 투표 독려, 청소년 대상 '예산학교' 운영 등으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미래 세대의 정책 참여 기반을 마련했다.

하동군이 법제처의 필수 자치법규 마련 현황 조사에서 262건 중 260건을 제·개정하며 99.2%의 높은 마련율을 기록, 전국 평균(92.8%)을 상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지방자치의 제도적 기반 강화와 군민 생활과 직결된 제도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 운영 및 정보 제공 실적을 인정받은 결과로,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과 포상금 300만 원을 받게 되었다. 청양군은 양질의 콘텐츠 제공과 맞춤형 프로그램 홍보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통해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있다.

파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장려상)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서비스 신청률, 예산 집행률 등 8개 항목을 기준으로 전국 100개 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파주시는 11개 상담 기관과 협력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 접근성을 높여왔다.

부산 금정구가 2025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재정분석 종합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재정효율성과 재정건전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국한우협회 예천군지부가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역 한우 산업의 안정성과 성장을 다짐했다. 총회에서는 결산보고 및 예산(안) 의결, 공로상 및 우수회원상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예천군 관계자는 한우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가축질병 진단 능력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71개 병성감정기관을 대상으로 14개 항목에 대해 진행되었으며,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광주시가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 운영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의 3년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담았으며, '광주다움 통합돌봄' 모델이 전국으로 확대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이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시상식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4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기관표창과 재정 인센티브 5천만 원을 수상했다. 거창군은 미래세대 참여 확대, 차별화된 제안사업 공모, 숙의행정 강화, 제도적 기반 정비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해시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2025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전국 10위, 경남 1위를 차지하며 지방자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 온 결과이며, 비수도권 도시 중에서는 사실상 가장 높은 경쟁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