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에서 제45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하키대회가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초등부, 중등부, 일반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30팀 500여 명이 참가하며, 여자부 시범경기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인라인하키 종목 발전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이 2025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대외협력 부문' 전국 우수 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평창군은 지역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 관광상품 운영, 홍보·마케팅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평창 Feel 무렵' 상품은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교통 접근성 개선과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로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산 사상구 학장동이 보건복지부 주최 '2025년 e아동행복지원사업 우수사례 전국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장동은 위기 아동 발굴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 연계 지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 사례는 전국에 배포될 우수사례집에 수록될 예정이다.

장수군이 제7회 장수군 축제 관련 행사 전국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장수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축제 현장을 담은 5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상은 박보름 작가의 '장안산억새'가 차지했으며, 수상작 50점은 장수군청 로비에 전시된다.

광양시의 '국제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한 '2025 전국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행정,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모델로,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1,6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14개 도시 22개 해외 학교와 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교류 분야를 확대하고 협력을 강화하여 지방외교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제18회 낙동강전국청소년영상제에서 계원예술고등학교의 '이 세계를 벗어나야 해!'가 최우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영상제에는 전국 초·중·고교생 542명이 참가했으며, 계원예술고등학교의 작품은 만화 속 유토피아를 동경하는 소녀의 성장 과정을 그린 단편영화로, 독창적인 시각적 시도가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유튜브로 생중계되었다.

거제시에서 개최된 제10회 거제시장배 생활체조 전국댄스 경연대회가 6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여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창의적인 안무를 선보였습니다.

공주시가 2025년 2분기 전국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 충남 1위, 전국 2위를 기록하며 '머무르고 즐기는 도시'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는 공주시의 생활인구 확대 정책과 백제문화제 등 대형 문화 행사 육성 전략, 그리고 온누리공주시민제도 운영의 성공적인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30~50대 체류인구의 높은 카드 사용액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평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하천·계곡 불법 점용 시설 정비 정부 평가'에서 장려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평창군은 체계적인 단계별 대응과 감시체계 강화, 주민 참여형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불법 점용 시설 감소와 현장 갈등 완화라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양산시가 국토교통부 '찾아가는 교통약자 편의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유치하여 개발제한구역(GB) 내 고령 주민들에게 맞춤형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 사업이 혁신성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주관 GB 주민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기반시설 조성 위주에서 벗어나 문화 중심의 접근으로 주민 만족도를 93%까지 높였으며,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 기회를 얻었습니다.

서대문구의 '그린아트길'이 제16회 인공지반녹화대상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열악한 고가 하부 환경을 생태적, 기능적으로 개선하고, 내건성 및 음지 적응력이 높은 식물 식재, 소음 및 매연 완화 조경 구조 도입, 자동관수시스템 및 야간 조명 설치 등을 통해 계절감 있는 경관과 힐링 공간을 조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자체 개발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관리시스템' 시범운영을 통해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산정 과정의 표준화와 업무 효율성 증대를 추진한다. 이 시스템은 건축물 정보를 기반으로 오수량 산정 및 공제 여부를 검토하고, 부과 내역과 변경 이력을 전산화하여 투명하고 정확한 행정 처리를 지원한다. 향후 AI 기반 업무 자동화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