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의 일환으로 오는 17일 전국 K-삼계탕(백숙)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음식점 사업자를 대상으로 참가팀을 모집하며, 대중성과 차별성, 가격을 중점 심사하여 수상팀을 선정한다.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축제 판매 코너 운영 자격이 부여된다.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열린다.

보령시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웅천체육공원에서 '전국 여성 풋살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여성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풋살 종목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전국 30개 팀 400여 명의 여성 풋살 동호인이 참가한다. 대회 기간 참가자들은 웅천읍과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숙식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를 통해 지속적인 스포츠 관광 수요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대회가 여성 생활체육 발전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 효과를 가져올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진안군이 6월 한 달간 전국 및 전북 단위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유소년 축구대회, 도 교육감기 유도대회, 동호인 테니스대회,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등이 열리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방문을 유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 정기명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두고 관내 투표소를 방문해 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정 시장은 투표소 설비, 유권자 동선, 교통약자 편의 조치,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안전하고 공정한 선거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광양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43개 투표소의 안전 및 편의 시설을 최종 점검하며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정완 광양시장 권한대행은 투표소 현장을 방문해 이동 동선, 투표함 설치, 장애인 편의 장비 등을 확인하고 비상 상황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역대 최고이자 전국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데 대해 도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전남의 사전투표율은 38.95%로, 이는 도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지역발전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강조했다.

울산소방본부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인 문수체육관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화재안전조사를 완료했으며, 선거 당일에는 소방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배치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울산시 서남교 시장 권한대행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하루 전인 6월 2일 우정동 제1투표소를 방문해 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울산시는 선거 당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행정안전부와 함께 투표소 및 개표소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거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성북구는 관내 96개 투표소와 1개 개표소를 운영하며 약 37만 6천 명의 선거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동약자 편의시설 마련 및 비상상황 대비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안전하고 원활한 선거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진량읍 지역 단체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진량읍위원회, 진량읍 자율방범대, 진량읍 의용소방대가 참여했으며,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주요 장소에서 사전투표 및 본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을 펼쳤다.

고성군이 거류산 일원에서 제58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산악 스포츠 분야 스포츠마케팅 영역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42개 팀, 421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단순 산행 기록 경쟁을 넘어 산악 종합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고성군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자연 친화적인 대회 운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조선시대 천재 시인 김삿갓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제18회 양주김삿갓전국문학대회'가 오는 6월 27일 양주별산대 놀이마당에서 열린다. 시, 시조, 수필, 생활문 부문에 전국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국내 거주 외국인이 참가할 수 있으며, 양주예총 홈페이지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