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봉구
도봉구 공중화장실 관리인, 전국 최우수 선정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구 소속 공중화장실 관리인이 ‘제27회 전국 우수 공중위생시설 우수관리인’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우수관리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최, 한국화장실문화협회 주관의 전국 우수 공중위생시설 우수관리인 평가는 공중화장실의 청결 유지, 시설물 관리, 이용자 편의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관리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최우수관리인으로 선정된 구 소속 유희재 환경공무관은 지역 내 공중화장실의 청결 유지와 시설물 관리에 힘써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최우수관리인 선정으로 이어졌다.
평소 유 공무관은 다양한 현장 민원과 시설관리 업무의 어려움에도 적극 나서는 등 주변으로부터 모범이 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 공무관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고 함께 애써준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맡은 업무를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구는 매년 공중화장실 관리 사업계획을 세우고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해오고 있다. 매주 1회 이상 공중화장실 관리인 교육 및 순찰을 진행하고 있으며, 분기별 1회 공중화장실 관리와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최, 한국화장실문화협회 주관의 전국 우수 공중위생시설 우수관리인 평가는 공중화장실의 청결 유지, 시설물 관리, 이용자 편의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관리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최우수관리인으로 선정된 구 소속 유희재 환경공무관은 지역 내 공중화장실의 청결 유지와 시설물 관리에 힘써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최우수관리인 선정으로 이어졌다.
평소 유 공무관은 다양한 현장 민원과 시설관리 업무의 어려움에도 적극 나서는 등 주변으로부터 모범이 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 공무관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고 함께 애써준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맡은 업무를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구는 매년 공중화장실 관리 사업계획을 세우고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해오고 있다. 매주 1회 이상 공중화장실 관리인 교육 및 순찰을 진행하고 있으며, 분기별 1회 공중화장실 관리와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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