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회 경북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문경에서 개최된다. 1,0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하며, 테니스의 건강 증진 효과와 문경시의 스포츠 관광 활성화 노력이 강조되었다.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전국 시 단위 평가군 상위 6개 지자체에 포함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시민 체감 성과와 적극 행정 제도 개선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청양군 농업기술센터와 이은국 농가가 재배한 '아삭이 청양(오이고추)'이 KBS 1TV '6시 내고향'을 통해 전국에 소개된다. 성인 손바닥만 한 크기와 두툼한 과육에서 나는 '아삭'한 식감과 청량한 수분감이 특징이며, 방송 직후 전국적인 관심과 주문이 예상된다.

보령시에서 제26회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가 7일부터 17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750개 팀 1,500여 명이 참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15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규방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우수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자기, 자수, 매듭 등 다양한 규방공예 작품을 접수받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화성행궁 유여택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이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단양 육상의 위상을 높였다. 이준수 선수(5000m)와 김용수 선수(1500m)가 금메달을, 이승호 선수(3000mSC)가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이는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관리의 결과로 평가된다.

부산 사하구 하단1동 통우회가 우수기 및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하단오일상설시장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30여 명의 통우회 회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로 및 빗물받이를 정비하며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순창군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이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3위, 여자 단식 및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 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하야시다 리코 선수는 2관왕을 차지했으며, 진인대 선수는 혼합복식 준우승을 기록했다. 순창군은 선수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향후 지원을 약속했다.

고흥군이 분청문화박물관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지역 문화 상품 발굴을 위해 '제1회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문화상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분청사기, 설화 캐릭터, 고흥 관광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관광기념품 생산이 가능한 사업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7월 1일부터 8일까지이며, 총 1,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제7회 동두천시 전국 요가릴레이 대회가 동두천 시민평화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전국 요가인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요가를 통한 건강과 웰빙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봄날씨 속에서 팀별 요가 시연을 통해 정적인 아름다움과 팀워크를 선보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통영시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및 '제34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대표선발전'이 90개 팀 참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농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스타들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가 국립정원문화원과 협력하여 전국 최초로 정원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 정원, 수목원, 산림휴양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지역별, 계절별, 테마별 코스를 운영하며, 입장료 50%를 지역화폐로 지원하여 관광객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비를 촉진한다. '자율형 하루 코스'와 '체류형 1박2일·2박3일 코스'로 나뉘어 운영되며, 국립정원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