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청 육상팀이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김동혁 선수는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김대훈, 최진혁, 박무영 선수는 10,000m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진혁 선수는 5,000m 개인전 동메달도 추가했다.

당진시 치매안심센터가 5월부터 치과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하여 치매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 어르신에게도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이는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사업으로, 구강건강 악화로 인한 인지기능 저하 및 전신 건강 악화를 방지하고 치매 예방 및 진행 지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에서 열린 '제3회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파티보트, 카약 등 수상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약 140팀, 1,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뜨거운 경쟁을 펼쳤습니다. 특히 응원상 도입과 비디오 판독 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졌으며, 2026년 제3회 대회 우승팀도 확정되었습니다. 아산시는 이 대회를 대한민국 대표 수상 스포츠 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음성군청 육상팀의 이윤철 선수가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해머던지기 남자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신기록 보유자로서의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함안군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함안공설운동장 및 함주공원 일원에서 '2026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가요제, 세계수박축제,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9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하며 지역 화합과 소통의 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노동절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황금연휴 첫날, 전국 도로와 관광지에 봄나들이 인파가 몰려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인천국제공항은 엿새간 130만명 이상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본·중국 연휴와 맞물려 외국인 관광객도 대거 유입됐다. 서울 성수동에서는 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행사에 인파가 몰려 행사가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부산 북구청 여자유도선수단이 '2026 제17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이수빈 선수는 -57kg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임보영(+78kg급), 차아리(-70kg급) 선수와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재)아산문화재단이 제65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기념하여 개최한 '이순신 장군 창작시 낭송대회'에서 '은인' 팀이 '진중의 북소리'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이순신 장군을 주제로 한 창작시를 낭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했다.

아산시가 곡교천 야영장에서 개최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연계하여 드론 산업 저변 확대와 축제 콘텐츠 다양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32개 팀 143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장애인과 시니어가 함께 참여한 '어울림부' 경기는 드론 스포츠의 포용성을 보여주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드론 조종 체험, 드론 레이싱, 드론 코딩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시민들에게 첨단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아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드론 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향후 드론 기술 행정 접목 및 레저 스포츠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보성군이 지난 2일 제49회 보성통합대축제 기간 중 '제21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군민 1만 2천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4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한육상연맹 공인 코스로 지정되어 공식 기록증이 수여되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 황영조, 이봉주 선수도 참여해 대회의 열기를 더했으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안전 및 행사 운영 인력이 대거 투입되었다.

창녕군에서 제47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5월 9일부터 개최된다. K리그 프로구단 산하 U18 26개 팀, 1,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창녕스포츠파크와 부곡온천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스포츠 중심도시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경기는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 전'이 8월 29일 사천 삼천포대교 해상무대에서 개최된다. 전국 가요제 대상 수상자 및 오디션 세미파이널 이상 진출자를 대상으로 TOP7 선발 공모가 진행되며, 일본 대표 선발전도 함께 열린다. 5월 말까지 본선 진출 가수를 선발하고 6월에는 창작 곡 공모를 진행한다. 임진모, 박현진 등 유명 심사위원들이 공정한 심사를 맡으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인기투표도 진행된다. 왕중왕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맞춤형 신곡이 특전으로 제공된다. 본선 진출 가수와 작사, 작곡자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출연료와 창작지원금이 지급된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등이 후원으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