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농산물로 만든 '우리밀 아카시아벌꿀 호박 약과'를 홈앤쇼핑에서 판매한다. 이는 충청남도와 홈앤쇼핑이 협력하는 '2026년 미디어 판로지원사업(일사천리)'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아카시아 벌꿀, 국내산 밀, 찹쌀, 단호박으로 만든 약과를 선보이며, 당진시의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제천시가 5월 한 달간 배구, 하키, 풋살, 테니스, 축구, 탁구, 농구, 펜싱, 댄스스포츠, 야구, 파크골프 등 총 13건의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들은 제천의 주요 체육시설에서 열리며,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숙박, 외식, 교통 등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김천시청 여자농구단이 제2026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서 3전 전승으로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김천시청은 대구시청, 서대문구청, 사천시청을 차례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을 방문하여 세종대왕 동상 원형 작품 등 주요 전시를 관람했다. 체육시설과 연계된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미술관의 활용 가능성에 주목했으며,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개관 이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지역 대표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미술관의 역할과 가치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4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김해시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2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김해시는 14개 경기장에서 8개 종목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민 봉사자와 유관기관의 협력으로 안전하고 매끄러운 대회 운영이 이루어졌으며, 김해시는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밀양시가 지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배드민턴, 파크골프, 야구, 풋살 4개 종목 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약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과 지역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밀양시는 앞으로도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합천군에서 개최된 제3회 수려한합천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1,500여 명의 참가 선수와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료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합천군의 배드민턴 특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전북형 청년 어촌정착 지원사업'의 지원 연령을 만 45세 미만에서 만 60세 미만으로 확대하여 신중년층 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이번 확대는 어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대응하고 신규 어업인 정착을 돕기 위한 조치로, 선정 시 월 80만 원의 지원금을 최대 2년간 지급한다.

강진군 선수단이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남자일반부 메디슨 종목에서 주사랑, 김지호 선수가 금메달을, 단체추발 종목에서 동메달을, 여자일반부 옴니엄 종목에서 박수빈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대구 중구가 제15회 대구광역시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번 수상으로 중구는 오는 9월 전국 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영주시가 성공적으로 개최한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영주시청 소속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며 지역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7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양산시가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5월 한 달간 전국 규모의 다양한 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방문도시로서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대회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양산의 스포츠 인프라 및 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