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야금의 발상지 고령에서 열린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213팀, 235명이 참가했으며, 이시윤 씨가 대통령상인 우륵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학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대상 수상자들도 배출되었으며, 심사위원장과 고령군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과 대회의 권위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경남 밀양시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2026 민선 8기 4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85점 이상의 높은 점수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보궐선거로 인해 공약 이행 기간이 타 지자체의 절반 수준인 1년 8개월에 불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속도감 있는 행정력과 체계적인 시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북자치도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전북 O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전북을 선택하면, 당신의 아이디어는 현실이 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에서 오직 전북만이 제공하는 특별 패키지를 제공하며, 700명 규모의 ‘탈 샤이’ 끝장 캠프, 중기부 2단계 통과 시 최대 500만원의 ‘승전 축하금’, 전국 유일의 패자부활전 피드백 시스템, 파이널 진출팀을 위한 ‘파이널 터치’ 및 ‘베이스캠프’ 무상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유망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전북을 대한민국 창업의 전략적 요충지로 만들기 위한 전략이다.

통영시에서 제4회 남망산 전국 가요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가요제는 지역 대중예술 발전과 신인가수 발굴을 목표로 하며, 전국 각지에서 71팀이 참가한 예선전을 거쳐 16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대상은 김홍락 씨가 수상했으며,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소통의 장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거창군에서 열린 '2026 거창군수컵 리틀K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99개 팀 참가, 3,000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구 증대에 기여했으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유소년 스포츠 인프라를 강화하여 '유소년 스포츠 성지'로 발돋움할 계획입니다.

제27회 전국한시백일장이 김해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되어 200여 명의 한시 애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추모 송빈 선생'을 시제로 전통문화 계승 및 문학적 역량 발휘의 장을 마련했다. 식전 행사로 가야금 연주와 한국무용 공연이 펼쳐졌으며, 관계자들은 전통문학의 가치 확산과 시민들의 문화유산 향유 기회 확대를 기대했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에 2개 청년 단체가 선정되어 2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성과를 거두었다. 김제 FLD스튜디오와 고창 작은불연구소는 각각 3년간 국비 6억 원을 지원받아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실험과 커뮤니티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경남 밀양시에서 개최된 '제52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탁구대회'가 800여 명의 선수단 참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으며, 밀양시는 앞으로도 엘리트 탁구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에 힘쓸 계획입니다.

제천에서 열린 제7회 제천의림지배 전국 이순(시니어) 테니스대회가 전국 450여 명의 시니어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연령별 부문으로 나뉘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으며, 시니어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노년 문화 조성에 기여했습니다.

제천시에서 열린 '2026 충북교육감배 겸 제천시댄스스포츠연맹회장배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청소년 댄서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었으며, 국내 정상급 댄서들의 워크숍과 함께 수준 높은 교육 및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초등부에서는 오키도키즈, 중고등부에서는 오메가가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이 창단 이후 첫 전국대회에서 혼합복식 3위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성과는 선수단의 안정적인 경기력과 조직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전국 무대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진안군에서 개최된 '제7회 진안마이산배 전국 시니어실버 남녀 배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1,200여 명의 시니어 배구 동호인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대회 기간 동안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숙박·외식 소비 증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