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합기도협회가 2월 28일 문경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전 합기도 경북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이번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경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구미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 분석 결과, 1금고 이자율 2.66%로 전국 평균(2.53%)을 상회하며 경북도 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방회계법 시행령 개정 후 처음 공개된 금리 정보 비교에서 구미시의 재정 운용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금고 운영 관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공헌 사업을 확대하여 시민 세금의 효율적 운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6 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백운아트홀에서 개최된다. 252팀이 참여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0팀이 경연을 펼치며, 최종 7팀을 선발해 시상한다. 결선 후에는 해비치 밴드, 체리필터, 크라잉넛의 축하 공연이 열리며, 무료입장권은 선착순 배부된다.

부산 금정구가 전국 최초로 65세 이상 고령 납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방세 전자송달·자동납부 신청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 서비스는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 신청을 돕고, 세금 고지서 내용을 1대1로 설명하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령층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 체납을 예방하며,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 동시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구립 데이케어센터 송영 차량에 초정밀 실시간 위치 기반(RTK) 돌봄 연계 서비스인 ‘어르신 송영 실시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범 운영에 나선다. 이 시스템은 기존 전화 확인 방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앱을 통해 차량의 출발·이동·도착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호자와 시설이 공유하여 안전하고 빈틈없는 어르신 돌봄을 지원한다. 이는 초고령사회에 증가하는 요양시설의 어르신 송영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75개 시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혁신 행정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체계적인 혁신 전략과 구체적인 성과 창출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아산페이' 국·도비 확보, 로봇 연계 서비스, GeoAI 활용 도시변화 모니터링, AI 업무보조 시스템 및 챗봇 개발, '아산형 디스플레이 혁신 모델' 등 첨단 기술 접목 및 산·학·관 협력 모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 사업'에 전국 최다인 6개소를 신규 선정되며 총 27개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총 15억 4천 6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농업 활동을 통한 돌봄·교육·고용 서비스 제공 및 농촌 주민 일상생활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장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종합등급 '나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기초지자체 상위 30%에 올랐다. 특히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신속도와 답변 충실도, 고충민원 해결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등 군민과의 소통 노력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영광군이 3월 전국 규모 탁구 스토브리그와 제12회 현정화배 전국오픈 탁구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나주시에서 전국 청년농업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국 청년농업인 이음 워크숍'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농업인의 리더십 및 조직 운영 역량 강화와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팀빌딩, 솔직한 농업 토크쇼, 나주 지역 특산물 럭키드로우, 나주 관광 및 첨단 스마트 농업 시범단지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창원특례시 차량등록사업소가 3월 20일부터 시행되는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개편에 맞춰 발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개편으로 지역명이 표기되던 번호판이 전국 단일 번호체계로 변경되며, 번호판 크기 확대 및 색상 변경으로 식별성이 높아진다. 3월 20일 이후 신규 및 재사용 신고 차량은 전국번호판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며, 변경 신고 시 희망자는 전국번호판 발급이 가능하다. 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란 방지를 위해 사전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고 번호판 제작·공급 체계를 점검했다.

남해군이 군민 화합과 지역 전통 가치 홍보를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 <경남 남해군> 편을 개최한다. 예심은 3월 29일 남해문화센터에서, 본선 녹화는 3월 31일 남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리며, 홍지윤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초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