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이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며 8천8백만 원의 징수교부금을 확보했다. 이는 전국 평균 29.2%, 경남 평균 38.6%를 크게 상회하는 84%의 징수율을 기록한 결과이며, 적극적인 현장 중심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행정 시스템이 뒷받침된 성과로 분석된다. 합천군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제11회 의령군수기 전국중학교 야구대회가 의령친환경야구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상 악화로 결승전 및 3·4위전은 취소되었으며, 울산 제일중학교와 김해 내동중학교가 공동 우승을, 포철중학교와 연수BC가 공동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함안군이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회의는 이장 간 상호 소개 및 지회 운영을 위한 임원진 구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현안 공유와 소통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9년 연속 '가'등급 달성이라는 대기록으로, 성동구는 전국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 행정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성동구는 공공셔틀버스, 스마트 빗물받이 신고 시스템, 스마트 흡연부스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 민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구청장의 적극적인 소통 노력과 성수동 인파 밀집 지역의 안전 강화 노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완주군이 국가유산 재난안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유산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완주군은 국가유산팀 신설 이후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 민관협력 강화, 긴급보수 예산 확보, 국립완주연구소 유치 협업, 전통사찰 안전 점검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국가유산의 재난 예방 및 안전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라남도가 10년 내 연구개발(R&D) 역량을 전국 상위권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지역혁신엔진 연구개발 추진체계 개선안'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번 개선안은 연구개발을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지역 인재 양성의 핵심 성장 수단으로 삼아 '연구개발→창업·산업전환→신산업 창출'로 이어지는 전남형 혁신성장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실국 주제별 연구개발 기획단을 구성·운영하고, 연구개발 총괄 기능 강화, 공무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성과 중심 인센티브 도입 등을 통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남도는 2035년까지 정부 연구개발 예산 2조 원 확보와 과학기술 인재 3만 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원시 방문단이 울산시의 기업 현장 지원 행정 운영체계와 대규모 투자 기업 지원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울산시청과 에쓰오일 온산공장을 방문했다. 울산시는 기업현장지원과를 중심으로 한 전담 행정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인허가 애로사항 해소 및 부서 간 협업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의 맞춤형 행정 지원 사례가 주목받았다. 울산시의 이러한 현장 밀착형 행정 지원 모델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는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강성현 지부장은 농가 소득 증대와 축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강조했으며, 박호진 축산과장은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방역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서울 관악구가 청년 인구 비율 전국 최고(41.7%)를 바탕으로 '청년친화도시' 2년 차를 맞아 주거 안정, 취·창업 지원, 육각형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 올해 250억 원 예산으로 43개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청년 월세 지원, 주거환경 개선비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신규 사업을 선보인다. 또한, 관악청년청을 중심으로 취·창업 원스톱 지원과 재무, 자산, 생활 등 6개 분야의 '육각형 청년 인재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립·은둔 청년 발굴 및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홍성군 유소년승마단이 '2026 WINTER Schooling Show(3차)' 대회에서 장애물 60cm와 65cm 부문에서 1위, 2위, 3위를 석권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홍성군 지원으로 운영되는 유소년승마단은 꾸준한 성과를 통해 지역 승마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합천군에서 열린 '2026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충남신평고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합천군은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홍보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경남 밀양시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전국학생우수선수권대회'가 8일간의 뜨거운 열전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68개 팀, 464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기량을 선보였으며, 대회 기간 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배드민턴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