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에서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고원체육관에서 '제56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겨루기)'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임원, 관계자 등 총 3,000여 명이 참가하며,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중등부 경기가 체급별로 진행된다. 태백시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충북 보은군에서 제73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 보은리그가 1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전국 66개 중학교 야구팀 2,100여 명이 참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유소년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입지 강화가 기대된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공무원 업무 효율 향상과 AI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AI Agent 기반 업무 지원 플랫폼 '서초 AI AGENT OFFICE'를 도입했다. 이 플랫폼은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자료 조사, 문서 작성 등 실제 업무를 연속적으로 지원하며, 공공 데이터와 문서 시스템을 MCP 방식으로 연계하여 국가 법령, 통계 데이터 활용 및 문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AI Agent 캐릭터와 가상 사무공간을 통해 직원들에게 친숙하고 긍정적인 AI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서초구는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행동형 AI 챗봇 '서초 AI전트'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공공 AI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종로구가 2026 윤동주문학제 개막을 알리는 공모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윤동주 시인의 작품 속에 담긴 우리말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고자 하며, 초중생 윤동주시화공모전, 윤동주창작음악제, 윤동주미디어공모전이 진행된다. 수상작은 문학제 공식 행사와 연계해 전시, 상영, 경연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충남 태안군이 대형 급식기업 현대그린푸드와 협력하여 태안산 대파를 전국 600개 급식 사업장에 공급하는 '태안 맛-닿음' 프로젝트를 6월 한 달간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태안 대파 100톤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가 약 10만 식 제공될 예정이며, 전국 사업장에서 태안 특산물 등을 상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군은 이를 통해 지역 농가 경영 안정화와 태안 농산물 전국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시에서 개최된 제39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으며, 제천시는 대회 운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화성특례시청 육상부 박세경 선수가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에서 800m와 1,500m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을 차지했다. 이는 화성특례시 육상부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장애인 체육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화성특례시에서 처음 개최된 '2026 화성특례시컵 오픈볼링대회'가 6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볼링 종목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의 프로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남자부 문하영, 여자부 김민영 선수가 초대 챔피언에 올랐으며, 단체전과 동호인부 우승자도 가려졌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화성시가 스포츠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밀양시의 노인일자리 사업 '고쳐드림'이 보건복지부 주관 '통합돌봄 지원 노인일자리 전국 5대 우수사례'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으로,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광양시에서 열린 제8회 전국 윤동주 시 낭송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80여 명이 참가했으며, 50여 명이 본선에 올라 윤동주 시인의 작품 세계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상, 금상 등 총 15명에게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식전 공연과 특별 시 낭송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순천 낙안읍성에서 열린 제12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국악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악 저변 확대와 전통문화 계승을 목표로 하며, 초등부부터 명인부, 신설된 노년부와 학생부 종합대상까지 총 77팀 110명이 참가했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명인부 대상 국회의장상 수상자 김지윤 씨와 학생부 종합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자 박준희 씨를 포함한 39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지키며 미래를 더해가는 문화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합천군에서 개최된 '2026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초등)'가 7일간의 열띤 경쟁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초등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으며, 합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