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어르신 돌봄카' 사업이 설문조사 결과 99%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고지대 거주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용자들의 정기적인 이용 빈도와 신규 정류장 신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예산군보건소가 2025년 보건 분야 중앙부처 및 충청남도 주관 각종 평가에서 10개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전국 최고 수준의 보건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재난 대응, 감염병 관리, 취약계층 의료지원, 출산·노인 보건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보건소 소관 11개 지표 전 항목 '탁월' 평가를 기록했다.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응급실 및 소아청소년과 운영비 지원, 원격진료 추진, 진료 관할 확대 조례 개정 계획도 밝히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으로 합계출산율 도내 2위, 군부 1위를 달성했다. 고령화 대응을 위한 방문건강관리,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치매 조기검진 확대 등도 추진 중이다.

강남구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1,000곳을 돌파하며 전국 1위를 달성했다. 강남구는 개인 음식점 및 소규모 영업자를 위한 맞춤형 위생 컨설팅과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강화하여 위생등급 지정업소 수를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인센티브 제공 및 지속적인 컨설팅 지원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당진시에서 개최된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탁구선수 신유빈이 참여하여 유소년 선수들을 격려하고,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훈훈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참가 선수들을 위한 무료 간식 제공 및 선물 증정 이벤트도 마련되었습니다.

충남 아산시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전국 지자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아산시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 돌봄, 자살 예방 및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의 지원으로 완산중학교가 제21회 생활원예·치유농업 중앙경진대회 학교 학습원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완산중학교는 학교 텃밭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환경 인식과 자기효능감을 높였으며, 특히 '탄소를 줄이고 생태를 키우는 친환경 학교텃밭'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강화했다.

광양시는 2025년 동계 전지훈련팀 115개 팀 2,030명 유치와 전국 규모 체육대회 9개 성공 개최를 통해 약 85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보호전문기관이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동부·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우수 등급을 받았다.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금강쉼터) 역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도내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체계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전국 37개 기관 중 단 4곳에만 부여된 최우수 등급으로, 강원자치도의 노인학대 대응 및 피해노인 보호 지원 수준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한다.

수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장려)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장안구보건소는 시민 2046명에게 총 1만 3816건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생애주기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특화센터를 운영하며 모든 세대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확대 추진된다.

합천군이 2026년 4월 개최 예정인 '제4회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 및 제4회 전국생활체육 레슬링대회' 유치를 위해 대한레슬링협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합천군의 스포츠 도시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가 '2025년 제30차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분석'에서 경영성과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았다. 이는 인구 활력, 경제 활력, 공공안전 지표 등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은 결과로, 지식정보타운을 중심으로 한 IT·바이오·제약 분야 기업 유치와 출산·양육 지원, 생활환경 개선 등이 주효했다.

순천시가 전국 시 단위 및 호남권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되었다. 순천시는 청년 전담 조직 신설, 시정 참여 확대, 우수한 정주 여건 조성, 3대 경제축 중심의 지역교육혁신사업 추진 등을 통해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착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지정으로 순천시는 향후 2년간 국비 5억 원을 포함한 총 10억 원 규모의 청년친화사업을 추진하며, 중앙정부의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