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어 '가'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물가 안정 노력 등 3개 분야 9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동구는 공공요금 동결 노력,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착한가격업소 지원 등 현장 중심의 물가 안정 정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박희조 구청장은 구민과 소상공인의 협력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민생 경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동식 공유서비스 'QUICK SHARE'와 '천원 피크닉' 운영, 민관 협력을 통한 공유 인프라 확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구는 2026년 물품 배달형 공유서비스 '착한공유100' 도입을 추진하며 공유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안성시 관광지원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전국 관광안내소 서비스 모니터링에서 경기도 내 2위를 차지하며 우수 운영사례로 선정되었다. 안성시 관광지원센터는 친절하고 전문적인 상담, 다양한 홍보물 및 체험형 콘텐츠, 뛰어난 접근성, 지역 문화 체험 공간 운영, 온라인 SNS 홍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중구보건소는 서비스 신청률, 예산 집행률, 저소득층 참여율 등 다양한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정신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연계와 관리로 사업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광주 북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전국 유일하게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13.6억 원 예산으로 274명의 구직 단념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특히 밀착 상담과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높은 만족도와 취업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청년들의 현실과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울산 남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전국 1위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장관상을 받았다. 남구는 재가의료급여사업 운영, 약물 관리 서비스, 제도 교육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주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최다인 11개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신규 설치하며 총 26개소를 운영하게 된다. 경기도와의 협의를 통해 국·도비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재정 부담을 줄이고, 초등시설형 긴급돌봄과 연장돌봄 서비스도 대폭 확대하여 아동 돌봄 공백 해소에 앞장선다.

영등포구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로 행정안전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 이 제도는 치매 및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간 돌봄을 맡아온 가족을 지원하는 지역 기반 돌봄 서비스로, 전국 최초로 도입되어 3년간 770명의 봉사단이 3,200여 건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있다.

청주시가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종합 6위를 차지하며 충북 도내 1위, 경영자원 부문 전국 2위에 올랐다. 이는 수도권 쏠림 현상 속에서도 청주시의 도시 경쟁력과 행정 역량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5 긴급구조종합훈련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대응 체계 실효성, 현장 지휘·통제 능력, 유관기관 협업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광주소방은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에서 실시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대형 복합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35개 기관·단체 6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수준으로 구현되었으며, 광주소방은 앞으로도 맞춤형 훈련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5 긴급구조종합훈련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대응 체계 실효성, 현장 지휘·통제 능력, 유관기관 협업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광주소방은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에서 실시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대형 복합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35개 기관·단체 600여 명이 참여한 훈련에서 광주소방은 재난 초기대응부터 수습·복구 단계까지 전 과정을 실제 재난 수준으로 구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거창군이 2035년까지 폐기물처리시설 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공공성을 강화하며, '주민 친화형 단지' 구축과 재생에너지 생산 등 미래지향적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5년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시설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