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어 소통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국립순천대, 국립목포대, 동신대 등 권역별 주요 대학에 한국어센터를 지정·운영한다. 이는 전남RISE 사업의 일환으로, 수준별 한국어 교육, 지역 이해 프로그램, 멘토링 등을 통해 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글로벌 인재 유치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가 25일까지 이틀간 도청 앞 광장에서 청소년 박람회와 연계한 '2025년 도민 ICT신기술 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만여 명의 도민과 청소년이 참여해 AI, 드론, 로봇, VR 등 다양한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혁신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였다.

전라남도가 주최한 '2025 전남도 청소년박람회'가 '청소년이 신나게! 전남이 반짝이게!'라는 주제로 도청 앞 광장에서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소년기획단이 직접 기획·운영한 이번 행사에는 2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VR·드론·진로 등 102개 체험부스와 유명인 초청 공연, 강연,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제37회 전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뭉쳐라! 전남의 힘, 천년의 빛 영광에서'를 주제로 영광에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종목 2만 1천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했으며, 김영록 지사는 생활체육이 엘리트 체육의 밑거름이라 강조하며 도민을 위한 체육시설 확충과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전라남도가 청소년 박람회와 연계하여 '2025 도민 ICT신기술 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1만여 명의 도민과 청소년이 참여해 AI, 드론, VR 등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ICT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전라남도가 주최한 '2025 전남도 청소년박람회'가 도청 앞 도민광장에서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소년이 신나게! 전남이 반짝이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기획단이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VR·드론·로봇 등 102개 체험부스와 원슈타인·MC그리 축하공연, 진로콘서트,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전라남도가 영광군에서 제37회 전남도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했다. 3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24개 종목에 2만 1천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하며, 김영록 도지사는 도민의 일상 속 체육 활동을 위한 시설 확충과 지원을 약속했다.

오는 10월 31일부터 3일간 옛 장흥교도소 빠삐용zip에서 ‘2025 전남 콘텐츠 페어’가 개최된다. ‘남도-K컬쳐, 콘텐츠를 더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웹툰, 메타버스,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 전시와 체험, 명사 초청 강연 등을 통해 전남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확산을 도모하고 도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24일, 지역균형발전을 이끌 제2기 지방시대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향후 2년간 전남의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에 관한 중장기 계획 및 주요 시책을 심의하며,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혁신을 주도할 예정이다.

곡성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산불예방·대응 우수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실전 같은 합동 훈련, 적극적인 예방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군민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22개 시군 산림재난 담당자들과 함께 2025년 산불방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후변화로 인한 대형 산불 증가에 대응하고,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드론 감시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및 초기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산불예방 우수 시군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곡성군이 대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현지 기업 및 경제단체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며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LA 한인상공회의소, 캘리포니아한국기업협회 등과 만나 전남의 투자 환경과 전략산업을 소개하고, 향후 교류 협력을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