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뉴스페이스 시대 '글로벌 우주항'으로 도약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의 발사체 특화지구로 지정된 전남은 2031년까지 1조 6천억 원을 투입해 민간발사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기술사업화센터 등 핵심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38개 기업이 입주의향을 밝힌 국가산단 조성과 함께, 제2우주센터 유치, 우주발사체 사이언스 콤플렉스 건립, 고속도로 및 철도 등 SOC 확충을 통해 우주산업 생태계를 완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남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열린 '2025 전남 캠핑관광 박람회'가 100개 기업과 3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는 캠핑 대회, 장비 전시, 친환경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LPGA 대회와 연계 개최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지 홍보에 큰 시너지 효과를 냈다. 해남군은 이를 계기로 오시아노를 세계적인 캠핑관광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진도군에서 이주노동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작업복과 겨울옷 1만여 벌을 나누는 행사를 개최했다.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국 겨울 날씨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노동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남도는 이주노동자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라남도가 호남권 최초로 개최한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세계적 스포츠 이벤트 개최 역량을 입증했다. 교통, 숙박, 홍보 등 전 분야에 걸친 철저한 준비로 선수단과 관람객의 호평을 받았으며, 지역 농수산물 홍보와 관광업계 매출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번 성공을 발판으로 전남도는 글로벌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서 열린 '제11회 빛가람 페스티벌'이 3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틀간 열린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부대행사로 주민과 이전 공공기관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전라남도가 2025년산 공공비축미 19만 톤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매입량의 30.5%에 달하는 역대 최고 물량으로, 품질 관리를 위해 매입 품종을 제한하고 DNA 검사를 시행한다. 또한, 친환경 벼 신규 전환 물량과 깨씨무늬병 피해 벼는 전량 매입하여 농가 소득 안정과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전라남도는 18일 강진 무위사에서 조선 3대 수륙대재 중 하나인 '강진 무위사 수륙대재'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일제강점기 중단 후 2018년 재개된 이 행사는 지역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불교 의식으로, 전라남도는 국가무형문화재 등재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서 맞춤형 투자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K-푸드 중심지로서의 투자 매력을 알린다. 도는 곡성, 장흥, 순천, 무안의 특화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우수한 투자환경과 기업 지원 인센티브를 집중 홍보해 가시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는 18일 광주에서 열린 '재광완도군향우회 제13회 한마음체육대회'에 1,500여 명의 향우가 모여 고향 발전과 화합을 다졌다고 밝혔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축사를 통해 향우들의 애향심이 전남 발전의 원동력이라 강조하며, 최근 유치한 글로벌 데이터센터를 언급하고 전남을 세계적 AI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전라남도는 18일 강진 무위사에서 조선 3대 수륙대재 중 하나인 '강진 무위사 수륙대재'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일제강점기 중단 후 2018년 재개된 이 행사는 지역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불교 의식으로, 전라남도는 국가무형문화재 등재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서 오는 26일까지 맞춤형 투자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곡성, 장흥, 순천, 무안 등 주요 특화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전남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식품산업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려 가시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가 17일 보성에서 '2025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참여단과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과 제안서 작성 교육 등을 통해 도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단의 역량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