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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경찰위원회는 4일 전주역에서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남원은 국유지 비율이 높고 평탄한 지형으로 사업 추진에 유리하며, 인구 감소와 지역 낙후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회는 시민들에게 남원의 지리적 이점과 교육 인프라를 설명하고 서명 운동을 펼쳤으며, ‘안심주차번호카드’ 제도 홍보도 병행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재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가금농장 1,153호 대상 방역 실태 일제점검 실시. 6월 2일부터 9월 26일까지 약 4개월간 농장별 맞춤형 점검 방식으로 진행되며,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종사자의 출입 관리와 위생 수칙 준수 여부까지 점검. 고위험 농장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합동 점검, 나머지 농장은 도와 시군이 공동 또는 자체 점검. 방역 미흡 농가는 개선 이행계획서 제출 및 사후 확인 점검, 미개선 시 행정처분 예정. 퇴직 수의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간 방역지원요원도 점검에 참여.

전북특별자치도는 장마철 녹조 발생 대비를 위해 남원 등 3개 시군 비점오염저감시설 5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전북지방환경청,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시설 운영 상태 전반을 점검하고, 관리 부실 또는 기능 미비 사항 발견 시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적인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수질오염과 녹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장마철 앞두고 재난 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노홍석 행정부지사, 익산시 망성면 산북천과 금강유람선 운영 현장 방문해 수해 예방 조치 및 안전 상태 확인. 무주군 부남면 산불피해 지역 산사태 위험성 점검 예정. 도민 생활과 밀접한 1,457개소 집중 안전점검 병행.

전북특별자치도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4일 무주군을 방문해 스마트팜 및 전통주 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농생명산업 육성 방향을 논의했다. 무주원의 첨단 유리온실 스마트팜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덕유 와이너리의 머루와인 생산 과정을 확인하며 지역 농특산물의 고부가가치화 방안을 모색했다. 전북자치도는 스마트팜과 전통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 고창군,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도민체육대회 개막 100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태세 돌입.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도민체전을 위해 카운터기 제막식을 갖고 체육시설 정비, 자원봉사자 교육, 문화행사 준비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유산도시 고창에서 뭉쳐라 전북의 힘', '행복도시 고창에서 감동 가득 희망체전' 슬로건 아래 도민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에 총력.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전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참여 확정. 전북대 'JB푸드테크연구센터' 공동연구기관으로 미생물 식품 개발 및 산업화 기술 연구. 미생물 자원 수집·분석, 데이터베이스 구축 담당. '전북대-지역기관 학연공동연구사업' 참여, 바이오매스 고영양 소재 산업화 연구. 순창군, 100년 미래 먹거리 확보 위해 토착 미생물 자원화 및 미래 식량 기술 개발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정읍 샘고을시장에서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장 방문객들에게 태풍·집중호우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안전신문고 앱 사용법을 홍보하며 주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전북자치도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도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1시군-1생활인구 특화사업' 공모 선정! '댕댕이와 함께하는 사계절 힐링캠프' 테마로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겨냥, 오수국민여가캠핑장 등 관내 인프라 활용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임실N펫스타, 임실N치즈축제 등 사계절 축제와 연계, 반려동물 산업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성실한 지방세 납부자 190명(개인 153명, 법인 37명)을 ‘2025년 지방세 모범납세자’로 선정하고 감사패와 우대카드를 전달할 예정이다. 모범납세자는 금융 우대,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으며, 법인은 세무조사 유예, 정책자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여름철(6월~8월) 비상대응 체제에 돌입한다. 14개 시·군과 함께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외래·돌발해충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특히 농작물과 산림에 동시 피해를 주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미국흰불나방 등에 대한 통합 방제를 농업부서와 협력하여 추진한다. 4월부터 예찰 활동을 시작하여 병해충 발견 즉시 제거 및 방제 조치를 시행 중이며,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52명을 배치하여 현장 밀착형 예찰·방제 활동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