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SW 미래채움사업'을 추진하며, 도내 AI·SW 교육을 담당할 신규 강사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간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선발된 강사들은 집중 교육 이수 후 도내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AI·SW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78억 원을 투입하는 '제3차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유기동물 보호, 반려동물 인프라 확충, 반려문화 정착, 동물영업·의료체계 개선 등 4대 분야 19개 세부 과제를 포함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전북연구원이 농업계고 외국인 유학생을 육성형 전문기술인력(E-7-M) 비자와 연계한 '전북형 농생명 숙련인력 패스웨이'를 제안했다. 이 모델은 유학생이 농업계고 진학부터 전북 농생명기업 취업, 인구감소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4단계 경로를 제시하며, 기존 단기·단순노동 중심 외국인력 정책을 장기 정착하는 농업 숙련인력 육성 전략으로 전환하여 전북 농생명 경쟁력 강화와 농촌 인구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어업잠수사를 활용한 마을어장 시험어업에서 생산량 240톤, 순수익 11억 원, 어업이익률 62.2%를 기록하며 현장성과 경제성을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북특별법 특례를 활용한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제도화와 현장 확산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기존 어업 방식의 인력난과 비용 부담 문제를 해결하고, 어업잠수사 방식과 기존 방식의 수익성을 비교 분석하여 전국 확산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 귀석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지하수 함양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65억 원을 투입해 지하수 기반 인프라를 확충한다. 이 사업은 기후위기 대응과 농업 지속가능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통해 난방비 절감, 탄소배출량 감소, 고부가가치 작물 재배 기반 구축 등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변산다함께돌봄센터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의 'JB 희망의 공부방' 제225호가 개소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수납 공간 확보 및 사무기기 지원 등을 포함하며, 전북은행은 부안군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부안군, 전북자치도, 전북자동차고, 한국해상풍력과 함께 서남권 해상풍력 지역 상생 업무협약 체결. 해상풍력 사업 안정적 추진, 인재 양성, 이익 공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전북특별자치도가 병원 치료 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도내 12개 병원 및 시군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한 의료·돌봄·복지 서비스 연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의료기관은 퇴원 환자 돌봄 필요도를 평가해 지자체에 연계하고, 지자체는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병원에서 집으로 이어지는 의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 제조공장이 준공되었다. 총 376억 원이 투입된 이번 공장은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는 이번 준공을 계기로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유치·지원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홍성군장애인체육회가 홍성군기업인협의회, 전북현대모터스와 함께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어울림 축구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지역 기업과 스포츠계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최철순, 이승기 등 프로선수들이 참여해 장애인 선수들과 교류하며 스포츠 참여 의지를 높였다.

진안군이 '2026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전주 하얀양옥집에서 '마중, 진안'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진안의 자연, 문화, 역사, 삶의 이야기를 담은 시각 콘텐츠와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이며, 진안의 매력을 알리고 방문을 유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료 전시이며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아산병원이 보건복지부의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및 지방비 총 12억 8,3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서남권 지역 소아 필수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정읍아산병원을 거점으로 동네의원과의 협력 진료체계를 구축하여 소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