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택·건축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건축정책, 주거복지, 건축안전, 도시재생 등 7대 분야 33개 지표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수군은 공공임대주택 공급, 농촌주택개량사업, 위반건축물 정비,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고창군이 전북 제6기 마을세무사로 정영신 세무사를 위촉하고 홍보에 나섰다. 정영신 세무사는 2027년까지 2년간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및 영세사업자의 세금 고민 해소를 돕는다. 군민은 전화, 팩스, 이메일, 또는 세무사 사무실 방문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신고서 작성 대행은 제외된다.

전북 고창군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을 달성하며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고창군은 군수 주재 간담회, 부패위험성 사전진단, 맞춤형 청렴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전국 군 단위 기초지자체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군산시가 전북대학교병원의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관련 300억 원 추가 지원 요청에 대해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건설 물가 상승, 의료 서비스 개선, 일자리 창출 등 긍정적 효과를 고려해 추가 지원 필요성을 인정하지만, 300억 원 전액 수용은 곤란하며 200억 원 수준이 적정하다고 보고 있다. 심사 결과 승인 시 의회 동의를 거쳐 지원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을 위해 300억 원의 추가 출연금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는 병원 재정 악화, 총사업비 증가, 그리고 지역 경제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 필요성에 따른 것입니다. 시는 지방재정 투자심사 및 의회 동의를 거쳐 예산 편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창군이 주관한 제52회 고창모양성제가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대표축제 육성사업 심사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다. '고창愛 빠지다, 모양愛 물들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역사성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 체계적인 안전관리, 친환경 운영, 지역 상권과의 협력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외국인 및 다문화 가족, 해외 인사 참여로 글로벌 축제의 장을 마련했으며, 이는 고창모양성제가 전북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순창장류축제가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대표 축제 육성사업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전통성과 대중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편의시설 확충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

진안홍삼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대표 축제 육성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다. 진안홍삼의 우수성을 체험, 전시, 판매,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차별화된 모델,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지역 경제 활성화 성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및 방문객 만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진안홍삼의 가치를 알리고 세계인이 찾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고창 남당회맹지가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의 삽혈동맹을 맺었던 역사적 장소로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 예고되었습니다. 이는 호남 의병의 활동과 정신을 재조명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군산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 'AI·데이터분석 전문인재 양성' 평가에서 전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도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데이터 기반 행정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군산시는 이를 발판 삼아 2026년 '대한민국 데이터 기반 행정' 선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또한, AI 모델링 고도화, 행정 업무 자동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체계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 체감 행정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남원시가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에 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도시숲 2차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1차 조성에 이어 산책로, 쉼터, 주요 건물 주변 숲을 조성했으며,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여 사계절 푸른 캠퍼스와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캠퍼스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진안군이 '2025 전북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성과보고회'에서 전북 시·군 중 현장 모니터링 평균 점수 최고점을 기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진안군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기자재 활용, 사전 준비, 언어 사용, 질의응답 등 4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안정적인 해설 진행, 관광객과의 교감 능력, 우수한 스토리텔링 역량 등이 높이 평가되었다. 또한, 진안군 소속 공무원 1명과 문화관광해설사 2명이 유공자 및 우수사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