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가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과 인센티브 300만 원을 받게 되었다. 남원시는 행복콜 버스·택시 운영, 특별교통수단 확충,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개선, 공영주차장 조성 등 시민 중심의 교통서비스 혁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지방하천 제방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시는 자체 예산 투입, 유관 기관 협력, 불법 행위 단속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는 제1회 무주반딧불배 전국 피구대회가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1,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학생부 예선 및 결선, 동호인 친선 교류전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주군수는 올림픽 유치 염원을 담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부안군에서 개최된 2025년 전북권역 평생학습도시 워크숍에서 11개 시·군 및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하여 평생학습도시 간 협력 강화와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강과 주요 거점 탐방을 통해 실무자들은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학습도시 모델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으며, 부안군은 전북권역 학습도시 발전을 선도하고 협력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지방하천 제방정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남원시는 하상 퇴적 토사 및 지장수목 제거, 둑마루 정비, 불법행위 근절 등 효율적인 하천 유지관리와 사전 재해 예방 노력을 인정받았다.

진안군이 전북자치도 14개 시·군 대상 2025년 숲 가꾸기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진안군은 계획된 사업량보다 많은 1,840ha의 숲 가꾸기 사업을 완료했으며,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산림 공익 기능 증진, 임업 직불금 지급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절차 준수와 안전 관리 노력도 인정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해양수산부의 제3차 연안정비 기본계획 변경에 따라 군산 비안도, 부안 작당·왕포, 부안 격포항궁항 등 3개 지구가 신규 반영되어 총 11개 지구, 638억 원 규모의 연안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태풍, 고파랑 등으로부터 해안선을 보호하고 재해를 예방하며, 해양관광 인프라 강화 및 주민 생활 안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국비 98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마련했다. 이 병원은 전주시 예수병원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7층, 연면적 1만 7,103㎡ 규모로 150병상의 입원 병동과 20병상 규모의 낮병동, 재활 전문 외래진료 기능을 갖춘 권역 재활의료 거점기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764억 원으로 증가했으며, 올해 안으로 시공사 선정 및 계약을 마무리하고 2026년 초 착공, 2027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북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무풍면 일원에 30억 원을 투입해 고품질 사과 생산단지를 구축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생산성 향상이 기대되며, 전북도는 2년 연속 사과 주산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매사냥' 공개 시연회가 오는 13일 진안군 백운면 매사냥체험홍보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15주년을 기념하며, 매사냥의 유래와 전통 기술을 체험하고 시연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진안군은 매사냥 보존과 계승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농촌지도사업 전북도 종합평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농촌 지도 역량 강화, 농업인 대학 운영, 청년 농업인 육성, 귀농귀촌 지원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앞으로도 신기술 보급과 스마트 농업 추진으로 농업인 행복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남원시가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와 함께 운영한 '남원시천문과학관 1박2일 과학캠프'가 학생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천문 관측, 과학 특강과 함께 광한루원 한복 체험 등 지역 문화자원을 결합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2026년부터 추진될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의 시범 모델로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남원시는 내년에는 가족 캠프까지 확대하여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