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가 10월 22일 전북대학교에서 '제17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고 장애인 고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과 중증장애인 우선구매 우수기관 감사패 증정 등이 진행되었다.

여주FC가 전북현대와의 K3리그 원정 경기에서 0-2로 뒤지다 후반 15분 동안 4골을 몰아넣으며 4-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승민과 양창훈이 각각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팀은 리그 9위를 유지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이 UN Tourism 주관 '2025년 세계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었다. 무주읍은 청정 자연환경, 전통문화 자원, 지역 대표 축제 등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을 통해 무주읍은 국제적 홍보, 관광객 유치 확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등의 혜택을 얻게 되며, 이는 2021년 고창군에 이은 전북도의 두 번째 쾌거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내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사 매칭을 위한 '2025 전북 벤처투자 라운드 스케일업'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성장·투자·정착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 우수사례 발표와 9개 유망기업의 IR 피칭이 진행되었다. 전북자치도는 약 1조원 규모의 벤처펀드 조성을 통해 초기부터 상장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투자 라운드를 통해 민간주도형 벤처투자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서울에서 관광·산업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고속도로, 신항만, 국제공항 등 획기적으로 개선된 접근성을 바탕으로 새만금의 발전 가능성을 알리며 적극적인 투자 유치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크루즈 관광사업, 스마트 수변도시 분양 계획 등이 소개되었으며, 참석 기업들은 정부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투자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비즈엑스포'에 도내 스마트공장 도입기업 14개사와 함께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상생협력 행사로, 전북 기업들은 제품 홍보, 구매상담회,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국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특히 이번 참가는 삼성전자와 협력하는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제조혁신의 성과를 알리고 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평창에서 열리는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에 참여해 올림픽 개최 도시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발전 및 지속 가능한 유산 조성 방안을 모색한다. 김관영 지사는 관련 서밋에 참석해 국제 스포츠 관계자들과 네트워킹하며 전북의 스포츠 정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 유치,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양성, 기업 맞춤형 지원 등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

전북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 2026년부터 2년간 총 973억 원을 투입해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며, 이를 통해 농촌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북소방본부가 올 여름철(5.15~10.15)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80명의 인명을 구조하고 2만4천여 톤의 배수작업과 455건의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도민 피해를 최소화했으며, 향후 비긴급 신고 자제 홍보 및 유관기관 공조를 강화해 대응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미국 LA에서 열린 '제19회 LA 농수산물 우수상품 엑스포'에 참가해 37만 2천 달러의 현장 판매 성과를 거두며 K-푸드 열풍 속에서 전북 식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도내 20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김치, 게장 등 전통식품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를 계기로 북미 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 용인특례시 전북특별자치도민회가 부안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과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금 150만원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