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환경기술인과 지도점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환경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장의 자율적 환경관리 체계 구축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법규 개정 사항 이론 교육과 배출시설 점검 현장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제15회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고요 속의 울림'을 주제로 9월 26일부터 한 달간 개최된다. 올해는 50개국 3,1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며, '서예로 만나는 경전', '디지털영상서예전'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글서예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준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5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북도는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17개 시·도 중 상위 6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가 전국 한우 후보씨수소 선발에서 지자체 중 유일하게 3두를 배출하며 한우 개량 분야의 선도적 입지를 재확인했다. 선발된 씨수소는 뛰어난 성장 능력과 육질을 바탕으로 저탄소 한우 육성 정책과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정 정책 홍보의 전문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카피라이팅, 마케팅, 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된 '정책브랜드 자문단'을 출범했다. 자문단은 1년간 도정 핵심 정책의 브랜드 전략, 네이밍, 슬로건 발굴 등을 자문하며 정책의 통일성과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인 복지 증진 유공자 49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가 처음으로 열려 건강체조,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제6회 전북 선배시민대회'에 700여 명의 선배시민이 참석하여 교통안전, 이상기후 대응, 문화 접근권 확대, 고령자 맞춤형 주거 서비스 등 4개 핵심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선배시민들은 권역별 정책 발굴 활동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고령자 운전 안전, 디지털 포용, 고령자 맞춤형 주거 정책 등을 제시하며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 2차 모집 결과, 335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1차 모집 3,171명에 이어 총 3,506명이 평생교육 바우처 혜택을 받게 된다. 선정자는 일반 260명, 디지털 50명, 노인 25명으로,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되었다. 이용권은 NH농협채움카드 발급 후 포인트로 지급되며, 도내 120개 사용기관에서 문화예술, 인문교양, 직업능력 향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전북도립국악원이 25일 신청사 개원식을 갖고 국악의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236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신청사는 기존 청사보다 2.5배 넓어진 규모로, 국악 교육과 공연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 도민들은 확장된 연수실과 공연장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국악을 배우고 즐길 수 있게 됐다.

전북소방본부, 전북형 응급환자 이송체계 우수 의료기관 및 실무자 표창 수여...대자인병원·전주병원, 익산병원 박총선 간호부장·전주병원 양수미 간호사 수상...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기여 공로 인정

전북특별자치도는 문화·관광·콘텐츠 분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전북관광재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제4차 문화·관광·콘텐츠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전북대 글로컬대학 30 사업 추진 상황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신기술 콘텐츠 융복합 아카데미, 문화콘텐츠 진로·직업 원스톱 지원사업 등 지역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커뮤니티 라운지와 XR 스튜디오를 둘러보며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부안군 축산과는 전북흑염소협회 부안지회와 함께 청렴문화 정착과 반부패 인식 확산을 위한 ‘청렴협력체 캠페인’을 위도면에서 실시했다. 축산 관련 단체와 행정이 함께 참여하여 청렴 슬로건 홍보, 구호 제창 등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