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제62회 전북도민체전 선수단 해단식 개최... 종합 2위, 입장식 1위 달성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과 제주콘텐츠진흥원은 지역 콘텐츠 혁신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특화 디지털 콘텐츠 공동 개발, 지역 문화자원 활용 콘텐츠 상품 개발, 콘텐츠 기술·정보 교류 및 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여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4주간의 수습기간을 마친 17명의 국가직 수습사무관에게 전북사랑도민증과 기념패를 수여하고 송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수습사무관들은 수습 기간 동안 현장 경험을 통해 중앙 정책의 현장 적용을 배웠으며, 앞으로 전북 발전에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청년허브센터가 주관한 '2025 전북특별자치도×익산시 청년축제'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익산시 중앙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청년이 직접 만드는 청년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서포터즈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플리마켓, 로컬마켓, 솔로이리와, 취업특강,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111개 도내 기관이 협력하여 청년정책 홍보와 지역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소방특별사법경찰의 수사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19일 도청에서 ‘2025년도 하반기 특별사법경찰 수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소방본부와 15개 소방서 소속 특별사법경찰 50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한생일 사무국장의 소방사범 수사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전북특별자치도 소방특별사법경찰은 현재 116명이 활동 중이며, 올해 상반기 소방관계법령 위반 사례 19건을 수사해 3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9일 공동으로 추진 중인 탄소중립 및 재정 분야 특례 발굴 공동 연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연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입법 과제 도출을 위한 제도화 전략을 모색했다.

진안군은 진안군의료원과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2025년 9월부터 3년간 센터 운영을 맡게 되었다. 진안군의료원은 기존에도 센터를 운영해왔으며, 민간위탁 적격자심사를 통해 재위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협약은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및 치유 서비스 전문 제공을 위한 것으로, 진안고원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이 기대된다.

전북자치도는 청년 인구 유출 방지와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2025년 전북자치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청년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주요 정책으로는 청년 취업 지원, 주거 부담 완화, 지역 활동 청년 활력수당 지급 등이 있으며, 청년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정책협의체 운영도 강화한다. 이러한 노력으로 전북자치도는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 부문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부터 4년간 운영될 새로운 도금고 선정 절차를 시작한다. 이번 선정에는 지역 기여형 지표가 평가 요소에 반영되며, 중소기업 및 서민 지원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평가될 예정이다. 19일 공고를 시작으로 10월 제안서 접수, 11월 금융기관과의 계약 체결이 예정되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김제시에서 '제3회 미래 특장차산업 박람회' 개최. 특장차 산업 생태계 홍보 및 미래 기술 방향 모색, 정책 세미나, 수출상담회 등 산업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 김제 청년축제 연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부터 20일까지 새만금과 부안 일원에서 출향기업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수변도시 등 핵심 투자 현장을 견학하고, 전북의 투자 환경과 발전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번 설명회는 출향기업인과의 네트워크 강화 및 지속적인 협력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었으며, RE100 산업단지, 이차전지 소재 공급기지 등 미래 산업 중심지로서의 전북의 비전을 제시했다. 전북자치도는 향후 참여 기업과 개별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맞춤형 지원책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익산시,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과 함께 '2025 글로벌 동물헬스케어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포럼에는 국내외 동물용의약품 기업과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하여 최신 동향과 신약 개발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전북도가 추진하는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프로젝트가 주목받았으며, 전북도는 이를 통해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