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읍 기관사회단체협의회, 전북장애인체전 및 세계유산축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펼쳐

전북특별자치도는 18일 전주 더 메이 호텔에서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성과공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퇴원 후 지역사회로: 돌봄통합과 책임의료기관의 연결’을 주제로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과 연계사업의 정책 방향, 전북도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중앙의료원, 시·군 보건소,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지자체 준비 과제와 정책 방향, 전주시 돌봄 통합 추진 사례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지역책임의료기관별 퇴원환자 연계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의료-돌봄 협력체계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순창군은 9월 20일부터 섬진강 미술관에서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순창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북 14개 시·군에서 동시에 열리는 행사로, 순창 지역 서예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를 통해 순창 서예의 계보와 흐름을 살펴볼 수 있으며, 섬진강변에 위치한 미술관에서 가을 정취를 느끼며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 입장료는 무료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8월 18일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약 1,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전북 자활 어울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자활사업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와 참여자 35명에 대한 시상과 함께 자활상품 전시·홍보·판매,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자활사업의 가치를 알리고 참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자활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집중호우 피해 9개 시·군에 재난관리기금 10억 원 긴급 교부…주택 845동, 상가 2,671동 침수, 농작물 2,110ha 피해 복구 지원

전북은행이 전북특별자치도에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1,000대(3억 5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로써 3년간 누적 기탁량은 2,000대를 넘어섰다. 배회감지기는 GPS 기능을 통해 실시간 위치 정보를 제공하여 실종 예방에 도움을 준다. 전북도는 인식표 보급, 지문 사전등록 등 실종노인 예방 사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지원 추진 TF팀을 구성하고, 최근 기본계획 취소소송 1심 판결에 대한 항소심과 집행정지 결정 대응에 나섰다. TF팀은 5개 팀 9개 실과로 구성되어 전문 영역별 역할을 분담하며, 조류 충돌 위험성, 경제성 부족, 환경 파괴 등 핵심 쟁점에 대한 과학적 반박 자료 준비와 공항 건설 필요성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2조 규모 전주권 광역교통망 구축 계획 발표. 전주를 중심으로 완주, 김제, 익산, 군산 연결하는 광역도로 및 철도 등 15개 사업 포함. 교통 정체 해소, 통행 속도 향상, 광역생활권 구축 기대

전북소방본부, 긴급차량 우선신호제어시스템 군산·익산·정읍까지 확대 운영으로 골든타임 확보 강화. 2025년 8월까지 627건 재난 현장 출동 활용, 구급차 병원 이송 시간 평균 4분 49초 단축 효과.

전북특별자치도는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하고, 국제 스포츠 기구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 강화, 유치 기반 구축, 국제 여론 형성 등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는 지역 발전과 국가 브랜드 제고를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되며, 전북은 기존 인프라와 친환경·스마트 도시 비전을 바탕으로 세계 스포츠계의 관심을 끌어낼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국제행사 개최, 지역 협력 강화, 관광 상품 출시, 제도 개선, 국비 확보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도민과 관광객에게 변화를 제공하고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기반을 강화.

전북연구원은 ‘2025 지역재생을 위한 장소브랜드: 미디어전략의 진화’를 주제로 「전북 백년포럼」 제38강을 개최, 연세대 장동련 교수는 지역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디자인 관점에서 조망하며 장소 브랜딩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맞춰 ‘움직이는 이미지’와 ‘체험형 콘텐츠’를 활용한 통합 미디어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브랜드 미디어 센터 구축 및 디지털 아카이빙 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전통적 인지도 유지와 함께 근대 미디어 감성 이미지 부각, 지역 고유 이야기와 기술 기반 미디어 접목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