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본부는 완주군 아데카코리아에서 화학사고 대응능력 강화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정읍, 군산 등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를 계기로, 유해화학물질 누출 상황을 가정하여 인명구조와 누출 차단 훈련을 진행했다. 119특수대응단은 위험물질 탐지, 화학보호복 착용, 오염확산방지 둑 설치 등의 훈련을 통해 실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진안군장애인체육회,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 개최. 14개 종목 출전, 우수 성적 목표. 내년 진안 도민체전·장애인체전 성공개최 당부.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우석대학교 간호대학은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감염병 관리 정보 공유, 협력사업 추진, 현장 실습 및 교육 기회 제공 등을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6일 군산시 월명실내체육관에서 한국쌀전업농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쌀 산업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이번 대회를 통해 쌀전업농 회원들은 상호 교류와 화합을 다지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쌀 산업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전북 지역 쌀 브랜드와 쌀 가공식품 전시, 농기계·농자재 전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어우러지는 현장을 조성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쌀 산업 경쟁력 제고와 농업인 지원을 약속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6일 군산에서 ‘한국들녘경영체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하여 전북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서는 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농업 교육과 농업인 체력 관리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관영 도지사는 첨단기술 접목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국가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전북도는 2026년 국가예산 정부안에 9조 4,585억원이 반영되었으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미래성장동력사업 예산 지원을 요청하고,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새만금 국제공항 정상 추진, 전북 금융특화도시 조성 등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한국소방안전원 전북지부를 방문해 소방안전 전문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소방안전 역량 강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오숙 본부장은 교육시설과 실습장을 점검하고, 소방안전관리자 실무 능력 향상 교육, 지역 맞춤형 안전 컨설팅, 최신 소방기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당부했다. 향후 실무 중심 소방안전교육, 재난 대응 전문훈련, 현장 실무형 컨설팅 등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재난 대응 훈련과 안전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하여 도민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라북도, 전주시, 국민연금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제6회 지니포럼(GENIE Forum)이 25일부터 26일까지 전주 라한호텔과 전주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초연결시대, 금융·AI 융합이 바꾸는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금융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금융 트렌드와 AI 융합 기술의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 블랙록, 알리안츠, 웰링턴, 피델리티 등 글로벌 금융사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 금융 유튜버 염승환, 오건영의 금융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진안군은 전북현대모터스 홈경기에서 '진안군의 날'을 운영하며 2만 3천여 명의 관중과 TV 시청자에게 2025 진안홍삼축제를 홍보했다. 홍보부스 운영, 시축, 퀴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축제 정보를 알리고 진안군 특산품을 홍보하며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3개 시·군(익산, 남원, 완주) 선정, 총 53억 원 확보. 전국 51개 시군구 중 상위 20개 시군에 선정, 전국 대비 14% 확보. 가축분뇨 적정 처리 및 축산악취 저감 시설·장비 지원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명장(도자공예 분야) 진정욱 대표가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출신이 대한민국명장에 오른 첫 사례이자, 도자공예 분야에서 전북 출신 명장이 탄생한 최초의 기록이다. 진 대표는 2000년 도예공방 "봉강요"를 설립해 창작 활동을 이어왔으며, 2009년 최연소 우수숙련기술자로 선정된 이후 후진 양성과 도예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그는 "도예는 물질적 보상과는 거리가 먼 길이지만, 역사와 전통을 잇는다는 사명감으로 묵묵히 정진하는 도예가들의 노력이 이어져야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제62회 전북도민 체육대회에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홍보부스를 운영해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보부스 운영, 홍보물 배포, 이벤트 등을 통해 올림픽 유치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확대하고, 김관영 도지사와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이 함께 홍보 퍼포먼스를 펼치며 유치 열기를 고조시켰다. 전북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통해 올림픽 유치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