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본부는 추석 명절 벌초 시즌을 맞아 예초기 사고, 벌쏘임, 뱀물림 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예초기 사고는 46건 발생했으며, 절반이 8~9월에 집중됐다. 벌쏘임 사고도 9월에 416건으로 가장 많았다. 소방본부는 보호 장비 착용, 장비 점검, 벌집 확인 등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협동조합 대상’에 ‘군산시 사회적협동조합 감사합니다’와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선정. 발달장애인 평생 케어 서비스와 지역 농업 활성화 공로 인정.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을 맞아 전북자치도는 '삼중소외' 해소의 전기를 마련하고 대한민국 미래성장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정과제 반영, 대규모 국비 확보, 새만금 개발 본격화, 미래 신산업 육성 등 전방위적 성과를 통해 전북은 국가 발전의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다. 새만금 개발, RE100 산업단지 조성, AI·이차전지·특장산업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전북 7대 공약 실현을 위한 정치권 협력과 제도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중국 쑤저우시 우장구 융미디어센터와 협력하여 중국 유학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융미디어센터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전북 주요 대학 7곳을 방문하고 유학생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10월 말 쑤저우시에서 열리는 해외 유학생 유치 박람회에 참가하여 전북 유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순창군은 '2025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여해 이사정착비 지원, 주택 수리 및 신축 지원 등 귀농귀촌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귀농귀촌 선배들의 경험담을 공유하며 도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이지연 청소년을 전북에듀페이 지원 협력 기부사업 장학생으로 선정, 장학금 20만 원을 지원했다. 이지연 청소년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센터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는 등 자립을 위해 노력해왔다.

남원시는 9월 9일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제25회 전북특별자치도 정신장애인 신명이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도내 정신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축제는 ‘서로를 이해할 때, 세상은 더 따뜻해집니다’라는 주제로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재활 의지를 북돋우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정신장애인 복지증진 기여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고, 명랑운동회에서는 다양한 경기를 통해 참가자들이 협력과 배려를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라북도,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위한 종합 홍보 용역 착수. 4개월간 홍보 전략 수립, 광고 콘텐츠 제작, 캠페인, 홍보대사 활용 등 국민적 지지 기반 확보 노력.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되는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축제장 시설물, 전기, 가스, 소방 등을 점검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 조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9월 9일부터 10일까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25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박람회' 개최. '새만금 RE100 미래를 여는 THE 특별한 전북의 100년' 슬로건 아래 RE100 산업단지 선도모델 구축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생태계 조성 비전 제시. 기조강연, 특별강연, RE100 포럼, 전시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산학연관 협력 도모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 수출비즈니스 데이'에서 도내 농식품기업의 글로벌 판로 확대를 지원하여 125건의 상담(145만 달러)과 5건의 현장 계약(70만 5천 달러)을 성사시켰다. 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와의 첫 공동 상담회로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 주요 시장 바이어를 초청, 도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전북소방본부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 지역에 대용량 물탱크차를 긴급 투입하여 생활용수 공급을 지원하고 있다. 전국 소방 동원령에 따라 전북을 포함한 전국 각지의 소방차량이 강릉 지역 정수장에 물을 운반하며 가뭄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