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IOC 대응 용역의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유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용역을 통해 국내 법정 절차 이행과 IOC 요구 기준 충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정부 승인을 위한 개최계획서 작성 및 IOC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한국스포츠과학원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유치 여건 분석 및 대국민 인식 조사를 완료했으며, 경제성 검토도 진행 중이다. 향후 도의회 승인, 정부 심사 대응, IOC와의 협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상반기 도시재생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완주 이서지구와 고창 교촌지구 선정, 국비 90억 원 확보. 4년 연속 공모 선정 쾌거. 쇠퇴한 주거지역 정주환경 개선 및 지역 활력 제고 예정.

진안군,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2025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도시민 대상 맞춤형 상담과 홍보 활동 진행. 귀농귀산촌 정책, 스마트팜 지원, 임시 거주시설 운영, 교육 프로그램 등 정보 제공 및 1:1 심층 상담 예정. 사전상담예약 시 우선 상담 및 경품 추첨 이벤트 참여 가능.

전북특별자치도, 관광브랜드 키워드 공모전 개최...9월 3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접수, 전북 관광 대표 키워드 발굴 목표, 슬로건·디자인 개발에 활용 예정

고창군, 제62회 전북도민체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37개 종목 793명 출전, 9월 12~14일 개최

순창군 선수단, 제62회 전북도민체전 출정식 가져…종합 7위 목표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2일부터 14일까지 전주한옥마을 하얀양옥집,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북도청에서 ‘제5회 전북특별자치도 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북자치도 기록물 수집공모전 수집품, 전북도 기록, 전북특별자치도 체육회 소장품을 중심으로 1997년 무주·전주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 기념품, 김제 출신 펜싱 국가대표 박순애 선수의 아시안게임 메달, 1957년 전라북도 세입세출결산서 등 전북의 역사와 체육 관련 기록물을 전시한다. 특히 LA올림픽 신준섭 선수 복싱 금메달, 방콕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우승 증서 등도 함께 공개된다.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은 KOICA의 지원을 받아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중남미 및 아프리카 5개국 농업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기후 스마트 농업 기술 역량 강화'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대응 농업 기술 교육 및 전북 농업 현장 견학을 통해 참가국의 농업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전북의 스마트 농업 기술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제26회 전북특별자치도 건축문화제'를 앞두고 도민과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건축, 삶의 무대가 되다', '초록빛 숨결, 건축에 물들다'를 주제로 전북의 건축물을 담은 짧은 영상을 공모하며, 9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수상작은 11월 건축문화제 기간 동안 전시 및 시상될 예정이다.

군산시 브랜드 쌀 '옥토진미',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이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평가에서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최고 품질을 인정받았다. 군산시는 신동진 쌀 최적지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하고, 농가 소득 증대 및 소비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덕진권역 활성화 위한 가상융합 청년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전북메타버스지원센터 인프라 활용,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및 가상경제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전북 거주 대학생, 졸업생, 예비창업자 등 참여 가능. 총 17점 선정, 최우수상 300만원 상금.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최대 15%까지 확대하고 발행 규모도 1조 6,952억 원으로 늘린다. 이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일반 지역은 13%, 인구 감소 지역은 15% 할인율이 적용되며,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와 농자재판매소도 사용처에 추가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