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도민에게 개방한 도지사 관사 '하얀양옥집' 운영 사례를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전국 단위 어린이 안전교육 '전북형 안전 캠프'는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핀테크육성지구 지정, 디지털 기술 나눔 모델, 공공 임대주택 공급 확대 사례가 장려상을 받았다. 우수 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전북자치도, 일본 오사카 방문으로 문화·경제 글로벌 외교 활동 전개. 김관영 지사, 이시카와현 합동공연 참석, 오사카 엑스포 전북홍보관 점검, 무역사절단 격려, 재외도민 간담회 등 다각적 일정 소화. 전통문화 및 산업 경쟁력 홍보, 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는 새 정부의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 국정과제에 맞춰 고속도로, 철도망 등 주요 SOC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전주~대구 고속도로, 완주~세종 고속도로 등 6개 핵심 사업을 통해 영호남 연결, 수도권 접근성 개선 등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전주권 대도시권 편입에 따른 광역교통망 확충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전북 고창군,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준비 최종 점검 완료. 경기장 시설 정비, 환경 개선, 안전 점검 등을 통해 대회 성공 개최 위한 만반의 준비.

전라북도, 집중호우로 가축 34만 6천여 마리 피해 발생... 익산, 정읍, 남원, 김제, 고창 등 피해 집중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6일 ㈜미원스페셜티케미칼 전주공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과 위험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와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소방본부는 정기적 보수·점검 체계 확립, 안전교육과 훈련 내실화, 공정 변경 시 사전 안전검토 강화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위험물 제조소 인허가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고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해 도민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주민자치연합회는 장수군 계북면에서 8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제3회 계북 장수가꿈 토마토랑 수박 축제' 현장을 참관하며 주민자치의 성과를 확인했다.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위원 역량 강화, 주민 참여형 축제를 통한 지역사회 기여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주민자치 모델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전라북도는 남원시에 첫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취약계층 만성질환 관리와 지역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센터 확충 및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원 건강생활지원센터는 72억 원을 투입해 건립되었으며, 건강상담실, 체력단련실 등을 갖추고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전북도는 2025년에도 8억 원을 투입해 기존 센터 개보수 및 장비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6일 정읍 첨단방사선연구소에서 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내 유관기관, 바이오 기업 등 29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AI 기반 미생물 혁신허브 구축, 첨단바이오 부스트업 플랫폼 구축 등 주요 현안과 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정책 건의가 논의되었다. 전북도는 정읍의 연구 인프라와 특구 지정을 기반으로 바이오·방사선 융합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바이오 혁신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국제 네트워크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5개국 태권도 선수단 20명을 초청하여 스포츠 외교를 펼쳤다. 선수단은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에 참가하고 전북의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북의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경험했다.

전라북도는 공공시설을 활용한 '작고 뜻깊은 결혼식' 지원 사업인 '전북, 마이웨딩'을 추진하여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합리적인 결혼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도립미술관, 전라감영 등 공공시설을 예식장으로 활용하며, 예식 공간 무료 대관, 스드메 지원, 결혼 비용 대출이자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전북 거주 6개월 이상 예비부부 10쌍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며, 도 누리집과 공유누리 사이트를 통해 신청받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립공원 4곳(모악산, 대둔산, 마이산, 선운산)의 구역 및 용도지구를 10년 만에 개편한다. 이는 전북특별법에 따라 환경부 장관 승인 없이 도립공원 구역 축소 권한을 행사한 첫 사례다. 주민 불편 해소와 보전 필요성이 낮은 지역 0.387㎢를 공원구역에서 제외하고, 0.321㎢는 용도를 변경하여 주민들의 경제활동과 생활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변경안은 타당성 조사,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마련되었으며, 자연보전과 지역발전의 조화에 중점을 두었다. 변경안은 도립공원위원회 심의 후 9월 초 고시되어 효력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