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남원시, (재)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오는 8월 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2025년 제3회 SW·AI Challenge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 아래 추진되는 SW미래채움 사업의 일환으로, ‘AI와 메타버스로 그리는 올림픽 도시, 전북!’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전북 전주 하계올림픽을 중심에 두고, AI와 메타버스 융합을 통한 창의적 도시 설계와 구현에 중점을 두어 운영된다. 이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올림픽 유치 전략의 핵심으로 제시한 ‘AI 기반 스마트 올림픽’ 비전에 맞춰, 학생들이 팀원들과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자신들이 꿈꾸는 올림픽을 가상공간에 직접 설계·구현하는 실천 무대라는 점에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5학년 이상 초·중·고등학생 150명(약 45개 팀 내외)이며, 초등부는 1일 과정, 중·고등부는 1박 2일의 집중...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여름휴가 기간 동안 도정 핵심 과제 구상 및 도민 소통에 집중할 계획이다. 'AI 사피엔스', '평창실록' 등 관련 도서를 읽으며 AI 융복합 산업 비전 및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완주군 지역 명소 방문을 통해 도민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많은 비가 예보된 상황을 고려하여 관내에 머무르며 재난 대비 및 상황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4세 자녀 가정 대상 '가치(같이) 있는 육아 공동체 소모임' 운영... 부모 교육, 체험 활동 등 제공하며 육아 공동체 문화 확산 및 가정 양육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피해 최소화 위해 25억원 긴급 지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보급 등 폭염 대응 요령 안내 및 화재 예방 당부.

전북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전북생생장터'가 민선 8기 이후 매출 5.8배 증가, 회원 수 81% 증가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전국 단위 유통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 2025년까지 회원 5만 명, 입점업체 550개, 연매출 5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회원 확보, 입점 확대,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추진 중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위해 국기원, 태권도진흥재단과 공동으로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서 작성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2026년 상반기 국가유산청 공모 신청, 2028년 유네스코 등재 신청서 제출, 2030년 최종 등재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도민들을 위해 '전북형 긴급복지지원사업'의 소득 및 금융재산 기준을 완화하여 시행한다.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85% 이하로 통합·확대되었고, 1인 가구 금융재산 한도는 1,039만 2천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이를 통해 연간 145가구 이상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고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30여 명은 8월 6~7일 부안에서 열린 '2025 전북 방과후아카데미 연합캠프'에 참가하여 스포츠 클라이밍, 사격, 과학기술 디지털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팀워크를 함양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방과후아카데미 간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현재 신규 참가 청소년을 모집 중이다.

고창군은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과 협력하여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복분자, 수박 등 지역 농특산품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심덕섭 고창군수의 시축과 함께 복분자즙, 수박 시식회가 열렸으며, 선수들과 관중들은 고창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체험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전북현대와의 협력을 통해 농산물 판로 개척 및 지역 농가 지원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공모에 4개 사업 선정. 전주MICE사업과 KTX남원역세권 개발사업은 투자선도지구로, 장수 방화동 국민관광지 활성화 사업과 정읍 새암달빛광장 조성사업은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으로 선정. 총 132억 원의 국비 확보.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호남권 유일 생존 애국지사인 이석규 지사를 전주보훈요양원에 방문하여 위문하고 감사를 표했다. 이 지사는 1943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중 독서회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으며, 2010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지사는 이 지사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 및 복지 향상을 약속했다. 전북자치도는 독립유공자를 위해 호국보훈수당,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예산심의 단계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등과 면담을 통해 주요 현안사업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기재부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 및 여당 핵심인사들과 협력하여 정부안 확정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