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 지역기술혁신허브 육성 지원사업' 선정! 5년간 국비 200억 원 확보, 친환경·고성능 이차전지 소재 산업 글로벌 거점 도약 발판 마련. LFP 리사이클링, 실리콘 음극재 성능 고도화 등 초격차 기술 확보 및 전략기술 확산 추진. 1,500억 원 이상 매출 창출, 140명 이상 고용 유발 기대.

전북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5%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171만 명 대상 3,378억 원 지급, 1,072억 원 실제 소비로 연결. 이의신청 처리율도 95.8%로 높은 수준. 미신청자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소비 촉진 이벤트, 물가 안정화 대책 병행.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 8개가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지자체 연계 프로그램에 선정, 전국 지자체 중 최다 선정. 교육, 문화, 역사, 지역 이해 및 정착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외국인 유학생, 주민의 한국 사회 적응 지원. 10월에는 '2025 MY전북 세계인 축제'를 통해 다문화 이해 증진 및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 예정.

전북소방본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환자 급증에 따라 9월 30일까지 24시간 상황대책반을 운영하고 구급차, 펌뷸런스 등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폭염 대응 관련 긴급 회의를 통해 신속 대응 방안, 취약계층 보호 대책, 교육·홍보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현장대원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 대책도 검토했다. 용수 지원, 살수 활동, 의용소방대 활동, 온열질환자 구급 대응 체계 강화, 소방안전교육, 홍보 활동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수군, 보조사업 및 인허가 민원 처리 상황 실시간 안내 '똑똑 알림톡 서비스' 9월부터 시행. 카카오톡 알림톡 활용, 보조사업 신청부터 정산까지, 인허가 민원 접수부터 처리까지 단계별 상황 실시간 확인 가능. 전북 지자체 최초 보조사업 알림톡 서비스 도입. 민원 만족도 향상 및 행정 효율 증대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재외동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전북재외동포체류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전주상공회의소 내에 위치하며, 법률·노무·행정 등 전문가 무료 상담, 통·번역 서비스, 생활 기반 조성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SNS 홍보, 현장 탐방 활동 등을 통해 재외동포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 AI·학술 분과회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미래형 혁신올림픽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도내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 전문가 21명이 참석해 AI 기술 활용 사례 공유, 경기 운영·안전·교통·보안 시스템 적용 방안 등을 논의하고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 개발 및 인재 양성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한체육회는 2025년 10월 전주에서 IOC 공식행사인 '올림픽데이런'을 개최합니다. 20~30대 참가율이 높은 마라톤 붐에 힘입어, 수도권 참여를 유도하고자 전주 최초로 하프코스를 추가했습니다. 기존 5K, 10K 코스와 함께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전북, 비수도권 최초 'IOC 공식 인증 올림픽데이런' 개최... 11월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 6천 명 규모, 5K/10K 코스, 스포츠 스타 팬사인회 등 부대행사 예정

전북 무주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1위 달성! 소비 독려 캠페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

전라북도, 폭염 비상 1단계 해제 및 호우 예비특보 대비 초기 대응 근무 실시. 전주, 순창, 부안 등 지역별 폭염 예방 활동 전개 및 호우 대비 예찰 강화, 회의 개최 등 선제적 조치 시행 예정.

전라북도, 집중호우로 493개 농가에서 26만 9천여 마리 가축 피해 발생... 돼지 7,629마리, 닭 244,209마리, 오리 17,423마리 피해... 익산, 정읍, 남원 등에서 피해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