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전북 순창고 등 역도 선수단 전지훈련 유치로 스포츠 마케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전북자치도,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전 세계 청소년 대상 'K-POP 아카데미' 시범사업 운영. 10개국 20명 참가, 보컬·댄스 트레이닝,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 K-POP과 전통문화 융합 모델 제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활용.

전북특별자치도는 폭염으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홍석 행정부지사 주도로 무더위쉼터, 쿨링포그 시설, 이동노동자쉼터, 건설현장 등 폭염 취약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노 부지사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 확인, 쿨링포그 시설 운영 실태 점검, 이동노동자쉼터 편의시설 확인, 건설현장 폭염 대응 수칙 이행 상황 등을 점검하며 도민 안전 확보를 강조했다. 전북도는 앞으로도 시·군,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무더위쉼터 운영, 취약계층 건강관리, 건설현장 근로자 보호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2025년 하반기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 수소, 이차전지 분야 예타 대응 및 4,600억원 규모의 국가예산 확보, 하반기 공모사업 대응 등을 통해 주력산업 전환과 신산업 생태계 형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력산업 분야에서는 수소상용차 신뢰·내구 검증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친환경 전환을 추진하고, 새만금 권역을 활용한 해양 무인시스템 시험평가 기술개발 및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을 계획하고 있다. 에너지산업 분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계획 수립, RE100 산단 조성,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시행자 공모 등을 추진한다. 수소산업 분야에서는 수소특화 국가산단 예타 통과 및 수소 혁신 인프라 확충을 통해 수소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차전지·반도체 산업 분야에서는 특화단지 선도기술 고도화(R&D) 예타 통과에 적극 대응하고 이리공업고등학교의 이차전지 분야 마이스터고 전환을 지원한다. 바이오·방산 산업 분야에서는 바이오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첨단재생의료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등을 추진하며, AI 산업 분야에서는 미래모빌리티 피지컬AI PoC 사업을 통해 피지컬AI 산업 생태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북은행, 폭염 취약계층 위해 600만 원 상당 '시원키트' 120박스 전주시에 기탁. 사회적 고립 위험 대상자, 가족 돌봄 청년, 탈시설 및 재가 자립장애인, 독거노인 등에게 여름용 이불, 선풍기, 팔토시, 쿨타올 등 지원. 전북은행은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음.

진안군 청년농업인 안지인 대표가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주최 '청년농업인 농산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진안홍삼, 꾸지뽕(가바), 커피를 상품화한 청정진안고원 가바홍삼커피'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진안 특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음료 개발로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북은행, 진안군 소외계층에 300만원 상당 여름나기 물품 기부. 전북은행은 22일 진안군에 30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60박스를 기부했다. 꾸러미는 여름 이불, 선풍기 등으로 구성되어 더위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북은행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남도와 전북도는 집중호우로 금강하구와 유부도 인근 해상에 유입된 부유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공동 작업을 진행했다. 전북도의 어장정화선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충남도의 환경정화운반선이 운반하는 방식으로 협력하여 약 100여 톤의 해양쓰레기 처리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상반기 탄소중립 이행 기반 확대, 도민 생활 속 환경복지 실현, 통합 물관리 체계 구축, 녹색 인프라 확대 및 산림가치 증진 등 환경·산림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 하반기에는 민관 협력 탄소중립 이행, 체류형 생태관광 육성, 생활환경 개선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하고, 기후변화 관련 재난 대응 및 물복지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탄소중립 정책기반 강화, 환경교육 확산, 자연환경복원, 생태관광 인프라 확충, 자원순환 문화 확산 등을 추진하여 탄소중립 이행체계 마련, 환경교육 시범도시 지정, 생활밀착형 기후위기 대응 실천 프로그램 운영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서해안 세계지질공원 재지정 추진,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람사르 운곡습지센터 건립 등 체류형 생태관광 기반을 마련하고, 익산 왕궁 자연환경복원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자원순환 분야에서는 일회용품 감축, 다회용기 사업 확대 등 도민 참여형 순환경제 문화 확산에 힘썼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지역 내 공동주택 건축 시 지역업체 참여 비율에 따라 용적률 인센티브를 최대 20%까지 부여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을 제정했다. 2026년 3월부터 시행되는 이 지침은 종합건설업, 전문건설업, 전기·통신·소방, 설계용역, 지역자재, 지역장비 등 6개 분야의 지역업체 참여 비율에 따라 용적률 인센티브를 차등 적용하며, 지역업체 수주 확대, 일자리 창출, 연관 산업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한다.

전라북도는 '스마트농업 이니셔티브'를 통해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로 도약하고 있다.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시작으로 도내 주요 거점에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고, 전국 최초 공공형 수직농장을 준공했다. 또한, 청년 농업인들을 위한 단계별 창업 지원 체계를 마련하여 귀농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전북 지역 농가 232호에서 가축 154,149마리(돼지 4,459, 닭 134,781, 오리 14,909 등) 피해 발생. 전년 대비 전체 피해 마릿수는 감소했으나 닭(육계 42.1%, 종계·산란계 32.9%)과 오리(120%) 피해는 증가. 전라북도는 피해 농가 지원 및 복구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