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진안읍 군상지구 '2026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43억 원 확보로 안전 확보, 생활·위생 인프라 확충, 주택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예정

임실군은 8일 청웅면 행촌마을에서 '전북형 공익직불 감액 ZERO 캠페인'을 실시하여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준수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도모했다. 4-H 연합회, 임실군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준수사항 홍보 및 영농 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준수사항 이해를 높이고 농촌 환경 보전에 기여하며, 직불금 감액 최소화와 농가 소득 안정을 기대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롯데쇼핑(주)은 2029년까지 도내 최대 규모의 4성급 관광호텔을 건립한다. 옛 종합경기장 부지에 건립될 롯데호텔은 전주컨벤션센터, 문화시설과 함께 MICE 복합단지를 형성하고, 전북형 MICE 클러스터 완성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텔 완공으로 숙박 인프라가 확충되어 국내외 행사 유치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군상지구 ‘도시 새뜰마을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31억 원 확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4억 원 투입, 낙석방지 휀스, 붕괴위험 담장 정비, 안심계단 설치 등 기반 정비 및 마을회관 신축, 주차장 조성 등 생활 인프라 구축 예정. 주민 건강관리 프로그램, 마을관리협의회 운영 등 주민 중심 생활권 회복 계획.

전북 정치권, 기업, 학계가 피지컬AI 협력 생태계 구축을 선언하고 전북을 피지컬AI 실증 거점으로 육성한다. 정동영 의원 주도로 확보된 229억 원 규모의 피지컬AI 실증 인프라 예산을 포함, 향후 5년간 총 1조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와 완주를 중심으로 인프라가 구축되며, 전북의 미래 먹거리 확보와 전주-완주 통합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농민공익수당 신청 168,710건으로 전년 대비 48,047건 증가. 지급 대상을 '농가'에서 '농업인'으로 확대, 여성 농업인, 가족 단위 청년 농업인 등 수혜 대상 포함. 신규 창업 농업인 지원 위해 주소지 및 농업경영체 등록 유지 요건 2년에서 1년으로 완화. 7~8월 중 자격 검증 및 이의신청 절차 거쳐 9월 중 최종 대상자 확정, 추석 전 지급 완료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지역 축제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8일 김제시에서 열린 '제15차 전북 탄소중립 포럼'에서 김제시 '새로보미축제' 등 자원순환형 축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 모델 개발과 행정 간 협업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전북도는 향후 각 시군 축제에 맞춤형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적용하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하우와우 미래캠프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도내 대학생 100명과 전문 멘토 43명을 연결하는 멘토-멘티 결연을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산업 분야 전문가와의 멘토링, 팀 프로젝트, 현장 체험 등을 통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첨단산업·디지털, 에너지·모빌리티, 농생명·바이오, 로컬콘텐츠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연말까지 운영되는 캠프는 단기 교육을 넘어 장기적인 지역 인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컬대학 지역 상생 사업과 연계하여 직무역량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 전주시, 롯데쇼핑(주)이 전주 옛 종합경기장 부지에 1,170억 원을 투입해 201실 규모의 4성급 관광호텔을 건립한다. 2029년 완공 예정인 호텔은 전북 MICE 산업 기반 강화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는 청정수소 공급 기술 확보와 탄소중립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암모니아를 활용한 수소생산 실증사업에 착수했다. 현대자동차, 현대로템, 방재시험연구원 등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친환경선박 대체연료 실증센터 부지에서 암모니아 크래커 설비를 구축 및 실증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암모니아 기반 청정수소 생산·활용 기술의 국산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소방본부, 도내 병원 24개소 화재안전조사 실시... 최근 3년 내 화재 발생 병원 포함, 피난·방화시설 등 집중 점검

전북특별자치도는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17개 시도 간담회에 참석하여 '국가 균형성장 전략'으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새만금 글로벌 첨단산업전략기지 등 5건과 '지역공약 핵심과제' 10건을 발표, 새만금 중심 디지털·재생에너지, 지방거점 도시 연대 올림픽 유치, 금융 및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 등 전북의 새로운 성장축을 제시하고 지방주도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