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전국 최초로 어업잠수사 활용 마을어장 수산자원 포획·채취 시범사업 추진. 전북특별법 특례 적용, 군산·부안 해역에서 시행 중. 기존 해녀·잠수기 어선 의존 방식 대비 생산비 절감 효과 기대. 3년간 시험연구 후 해수부에 제도 개선 건의 예정.

군산시청 축구동호회, 행안부 및 전북도청과 친선 교류전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비 지원 협의 등 실질적 교류 도모

진안군, 7월부터 전북 최초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폭 확대. 인공수정 최대 40만원, 체외수정 동결배아 최대 70만원, 신선배아 최대 150만원으로 지원금 상향. 난임 가정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저출산 문제 해결 위한 적극적 노력.

[caption id="attachment_1097223" align="alignnone" width="762"] 김제 제2일반산업단지 신규[/caption] 전북특별자치도가 익산 제3일반산업단지 확장사업과 김제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신규 조성계획을 최종 승인하며, 지역 주력산업 유치와 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 산업단지는 모두 올해 하반기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향후 도내 산업용지 부족 해소와 기업 투자 유치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는 기업의 입주 수요 증가에 발맞춰 삼기면과 낭산면 일원에 위치한 제3일반산업단지의 북동쪽에 총 272,815㎡(약 8.3만 평)를 확장한다. 사업비는 490억 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6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caption id="attachment_1097224" align="alignnone" width="730"] 익산 제3일반산단 확장[/caption] 확장 부지는 대부분 산업시설용지로 구성되고, 내부 도로...

전북특별자치도는 7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진안군 운일암반일암에서 물놀이 안전 캠페인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50여 명이 참여하여 안전시설물 점검, 심폐소생술 교육, 안전 캠페인 홍보 등을 진행하며 여름철 수상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전북자치도는 수상안전 대책기간 동안 안전수칙 홍보 및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8만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 14개 시군 보건소 전문인력 103명이 직접 방문,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지도를 시행한다. 무더위 쉼터 안내, 폭염 대비 행동요령 홍보, 건강관리 교육 등 밀착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7월 한 달간 동물 미등록 집중단속 실시…반려견 밀집 지역 중심으로 등록 여부, 인식표 착용,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 단속, 위반 시 최대 60만원 과태료 부과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14개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하여 민생 현안에 대한 정책 실행력 강화와 시·군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물가 안정 대책, 소비 진작을 위한 소비쿠폰 지급,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공동 결의문 체결, 전북사랑도민제와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 추진, 2030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협력, 폭염 대응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이 다뤄졌다. 또한, 시·군에서는 금강의 국가하천 승격, 전라선 임실역 KTX 정차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으며, 다가오는 축제·행사 시즌에 대한 홍보 협조와 도민 참여 확대 방안도 논의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새만금 민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여 새만금 사업 현안에 대한 민간의 의견을 수렴하고 도정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내부 개발 가속화, 기업 투자 유치, 기반 시설 확충, 규제 개선 등 다양한 건의가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기업과 주민의 참여 기회 확대에 공감했다. 전북도는 간담회 의견을 정책 및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민관 공동 소통 채널을 마련할 계획이며, 소상공인 지원 정책도 함께 소개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새만금을 글로벌 미래산업 실증도시 및 민간투자 테스트베드로 조성하고 도민과 소통하며 사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순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임도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쌍치면 종암리 터실마을 간선임도, 시공품질 및 자연친화적 설계로 호평. 주민 이동 편의 증대, 산불 예방 효과 기대.

충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이 시행 1년 만에 누적 참여 인원 14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다. 전북도는 고령화 대응 및 지역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해 '일하는 밥퍼' 사업을 벤치마킹하고자 충북도청을 방문했다. '일하는 밥퍼'는 어르신들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하여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전국적인 확산 가능성이 높은 혁신적인 노인복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고창군 심원면 두어마을, 해양수산부 선정 전국 최초 ‘갯벌생태마을’ 1호로 지정.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인접, 생물다양성 풍부, 갯벌 복원사업 진행 및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 생태적 가치 높이 평가. 3년간 국비 지원받아 생태관광 인프라 확충 및 어촌소득 증대 기대.